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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7년

25건 · '살고 싶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황해욱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건강한 당진 만들 것”

    …혜자에 해당하는데 수혜자의 가족까지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도 함께 집계된다. 황 지사장은 “당진시민 모두가 건강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 이용 등 혜택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2.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하수 시설이 없어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 뒤섞여 썩은 물에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차연우 양은 “키베라에 가니 친구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필…

  3.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났다. 대학교수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찾아왔지만 제도권 내에서 경쟁하며 살고 싶지 않았던 조재형 시인은 오로지 시와 산에만 몰입해 있었다. 시모임 ‘빗방울화석’에서 활동하면서 그의 오랜 꿈대로 같은 이름의 출판사를 운영하던 그는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의…

  4.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 ‘당신’이 바로 제 자식들 3남매입니다. 자식들은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 시를 써봤어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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