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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삶에 직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극으로 배우는 당진의 설화

    …주는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두견주 설화를 재구성해 희곡을 만들고 아이들이 직접 연극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미라 대표는 “그동안 잘 몰랐던 설화를 배우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연극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

  2.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고 말했다. 덕분에 트렌지를 중심으로 와인 동호회가 생기기도 했단다. 직접 와인 양조에 나서다 트렌지가 자리를 잡아갈수록 이 씨의 꿈도 더욱 커져갔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와인을 만드는 양조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의 고향…

  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다시 타 지역으로 발령을 받아 떠나고 최 강사와 아이들만 당진에 남았다. 당진에는 아무 연고가 없었기에 그는 집에서 아이와 요리를 하며 지냈…

  4.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문화·예술계를 바꾸다

    …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아쉬움도 있다. 통기타 동아리 원당클럽 소속으로 직접 공연에 참여했던 박기성 부지부장은 “관중과 교감하고 대화하며 공연이 진행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며 “실제 공연과 달리 영상에서는 화면이 전환돼야 지루하지 않은데, …

  5. 2020.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터뷰] 안봉순 당진시립도서관장“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쁘지 않은 편”이라고 전했다. 올해 당진시립도서관의 주요 목표는 시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대상자 특화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할 …

    당진시대
  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미술세계를 추구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미술이 삶에 위안을 주고 희망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1980년대 등장한 민중미술에 빠진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민중미술은 민주화운동과 함께 미술을 통해 사회에 메시지를 전해야…

  7. 2020.04.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이 만든 지속가능 콘텐츠

    …시민들이 공동체를 구성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공부하고 사업을 기획하며, 삶에서 직접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공감대 및 실천을 시민사회로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3월부터 총 13개 팀이 시민 지속가…

  8.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울 토박이였지만 도시의 바쁜 삶이 오히려 맞지 않았다. 경쟁과 비교하는 삶에서 비켜있던 부부는 그렇게 합덕읍 석우리에 한정식 식당 ‘미당’을 열고 밥을 짓기 시작했다. 그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식당 주변 텃밭에서 고추, 가지, 호박, 오이, 비트, …

  9.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 있는 예술적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보지 못하는 한계를 갖게 되어 예술이 삶에 영향을 주는 제 영역을 정책 대상으로 설정할 수 없게 만듦으로써 예술적 접근이 절실한 교육, 노동, 보건복지, 여성, 환경, 도시설계를 포함한 공간 등의 문제에 예술정책이 관…

    당진시대
  10.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전교육이 이뤄졌다. 당진시 소속의 이원복 문화해설사로부터 심훈 선생의 삶에 대해 강의를 듣고 배경지식을 쌓았다. 또 장소를 섭외하고 두 세 차례 답사했으며, 어떻게 촬영해 장면을 만들어 낼 지 논의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준비 끝에 무더웠던 7월과 8…

  11.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집마다 풍겨오던 구수한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

  12.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바쁜 현대인들은 키덜트 문화를 통해 각박한 삶에서 벗어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앨리스가 된 기분” 당진 구터미널 인근에 작지만 아기자기한 키덜트샵 ‘래빗홀’이 자리 잡았다. 마치 동화 <이상한 …

  13.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작가는 나무로 집을 짓는 대목장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에게 직접 일을 배우진 않았지만 나무, 조각, 공예와 가까이 하며 유년기를 보냈다. 이 작가의 35년 외길인생은 그의 나이 16살 때부터 시작됐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무렵, 미술교…

  14.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 마음이 들 새도 없이 새벽부터 일어나 일을 해야만 했다. 너무도 힘든 삶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는 “일단 오늘 바르게 살고, 내일 죽는다면 죽자”고 굳게 마음먹었단다. “엄마 빚이 얼마야?” “성경에 보면 ‘금은 뜨거운 용광로를 들어갔다 …

  15.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는 건 좋은 이웃들을 만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심 좋은 동네 주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가져다주는 등 함께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최종소 씨는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니 이웃들도 마음을 열고 맞이해줬다”며 “이렇게 좋은 마을에 살면서 좋은…

  16.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인 조언들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이며, 무엇이 우리 삶에서 우선시 돼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의 올라온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다 이 책을 접했다. 최 변호사는 “직업, 결혼, 자녀양육, 두려움 없이…

  17.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핀란드 ‘뉴스 리터러시 교육’ 연수를 다녀와서

    …가 이뤄지고 있고, 교육현장에서는 방과후학교 등이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 삶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디어를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로 분석하는 교육프로그램도 교재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당진시대도 시민미디어 교육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할 시…

    당진시대
  18.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사 선미술관에서 첫 전시를 가졌다. >> 작가들의 작품 이야기 국호정: 직접 쓴 시 <배롱나무꽃과 거미줄>과 이번 작품을 연결지어 볼 수 있다. 다른 꽃잎은 떨어지면 변색되는데,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19.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터, 총 7회 과정으로 강좌가 진행되며,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진사례와 마을단위 주민자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강의 당일 교육장소인 당진시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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