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언론”
…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향 당진정보고등학교 교사(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가 지은 축시 ‘서른 살, 그대에게’를 직접 낭독했으며, ‘국악신동’으로 알려진 이소담(순성중1) 학생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30년 전 당진시대가 첫 발을 내딛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새로 지은'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향 당진정보고등학교 교사(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가 지은 축시 ‘서른 살, 그대에게’를 직접 낭독했으며, ‘국악신동’으로 알려진 이소담(순성중1) 학생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30년 전 당진시대가 첫 발을 내딛었을…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예가는 “이 또한 도시재생이 아니겠느냐”면서 “도시재생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곰팡이 끼고 후미지고 낙후된 곳들을 찾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지역성에 맞춰 재생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외에도 당진…
2023.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에서 변방에 있던 여성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 육성 정책과 함께 새로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 산업을 넘어 가공(2차), 판매·체험(3차)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6차 산업화에 적극 나서면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각 …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리가 먼저로다. 淸溪作隊魚兒戱 (청계작대어아희) 맑은 시내에는 떼를 지은 어린 물고기 놀고 大野含豊稻浪連 (대야함풍도랑련) 대야에는 풍년을 머금은 벼의 물결 이어진다. 得意書生看古典 (득의서생간고전) 뜻을 얻은 선비는 고전을 보고 生心漁叟釣晴川 (…
2023.09.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서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덕에 박 관장은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태권도는 과격하진 않지만 강한 무도라고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을 수련하기 때문에 저는 태권도를 하는 모든 과정에서 매력을 느껴요. 강해지려면 상대방을 제…
2023.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울림센터가 지난 4월 준공됐다. 기존 당진2동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새로 지은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가 자리한 부지는 과거 사람들이 소를 내다 팔던 우시장이었다. 맹광호 한진운수 대표는 “내가 젊었을 때에는 이 지역이 우시장이었다”며 “소를 내다가 팔…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렸고, 학교에는 학생이 넘쳐 오전과 오후로 나눠 수업했다. 그 빈자리를 새로운 사람들이 채우기 시작했다. 미술관이 들어섰고, 차례로 책방과 잡화점이 문을 열었다. 그리고 카페와 공방, 식당에 출판사까지 생겨났다. 면천에서 나고 자란 것은 아니었지만 이…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온 그가 면천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한 눈에 반한 낡은 한옥 한 채 서울에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던 공가희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양)까지 전달됐다고 들었다”며 “현재 봉화대는 과거 봉화대가 훼손돼 새로 지은 것이라 이전 봉화대의 모습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봉화산은 예부터 지역민들의 학창시절을 함께한 대표적인 소풍장소였다. 지금은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활용되고 있다. 이…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안 이곳에 대도소를 차려 동학 재건에 나섰다. 의암 성사가 잠행 중에 지은 ‘각세진경(覺世眞經)’, ‘명심장(明心章)’, ‘우음(偶吟)’은 시대의 등불이자 동학의 등불이었다. 당시 조선 민중에게 동학은 시대적인 아픔을 타파할 대안이었다. 동학은 불평…
2022.07.29 · 정책·행정 · 박경미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미면 피해농민 최국용 씨는 “30여 년 농사 지은 나도 모가 뿌리를 잡고 빳빳이 서있다가 넘어지는 것은 처음 보는 일이었다”며 “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살펴 하루 속히 피해 원…
2022.07.15 · 환경·안전 · 박경미
대호호 농업용수를 공급받아 농사 지은 농민들이 염해로 인해 어린 모의 생육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11일 대호호 염해피해 관련해 간담회 및 대책회의가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 농민들을 비롯해 김희봉 …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특히 5월부터 판매하는 쑥미숫가루는 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 귀리, 현미찹쌀, 검정콩, 찰보리, 보리를 삶고 볶고, 밭에서 키운 쑥과 함께 가루를 내어 우유와 함께 섞으면 초록빛을 띠는 쑥미숫가루가 완성된다. 오 대표는…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랑스 소설가 생택쥐페리가 지은 소설 <어린왕자>의 주인공인 비행조종사는 어른들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을 던진다. 어른들은 하나같이 ‘모자’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어린왕자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고 말해 비행조…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52)가 지은 창작동화 <꽃똥 이야기>의 아기 민들레는 정착할 곳을 찾아 이리저리 날아다닌다. 하지만 닭장에선 닭에 먹힐 뻔하기도 하고, 아스팔트 위에서는 쌩쌩 다니는 자동차를 피해 다른 곳을 찾아야만 했다.…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에 당진시장애인회관이 준공됐다. 60억 원을 들여 새로 지은 공간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가 입주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장애인을 위해 지은 공간이 정작 장애인들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채 지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진시장애인…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를 개업할 장소를 물색했고 현재의 장소를 알게 돼 지난해 이전했다. 새로운 장소로 옮기면서 이전보다 규모도 커졌고 커피와 음료 메뉴도 다양해졌다. 그는 “남편과 노후 준비를 고민하다 카페를 생각했다”며 “영화 이름에서 카페명을 지은 줄 아는 사람이…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리 출신의 성직자·수도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합덕에는 천주교에서 지은 ‘매괴학교’도 존재했다. 1900년 초에 들판만 있었던 합덕리에 학교가 세워졌다. 당시 이곳에서는 서양 문화를 알려주고 영어와 라틴어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래서 합덕리 사…
2021.02.26 · 환경·안전 · 김예나
힘들게 마련한 새 집에 새로운 꿈을 갖고 입주한 주민들이 아파트 하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9월 준공된 대덕동 시티프라디움 1차 아파트 건물 곳곳에 갈라짐, 누수, 소방장비 미작동 등 여러 하자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시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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