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롭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1건
기간
1993—2026

211건 · '새롭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사…

  2.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 씨는 이발소에서 아내 윤선재 할머니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치매를 앓는 아내를 위해, 김 씨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사랑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 씨의…

  3.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수청동에 농협홍삼 ‘한삼인’이 지난달 24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한삼인은 일상의 면연력 및 건강증진, 질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홍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박 대표는 34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했다. 현재는 당진에서 초·중·고를 마친…

  4.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어르신 건강 음료배달 사업 시작

    … 가구에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위기 징후를 감지하는 ‘고독사 예방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5월 기준 면천면은 인구 3366명 중 65세 노인인구가 157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 지역이다. 지난 3월 말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이 합세했다.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 주민들은 대호지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오일장이 열리고 있던 정미면 천의리까지 만세운동을 이어갔다. 1000여 명의 군중이 참여한 대규모 만세항쟁이었다. 일제의 본격적인 진압은 다음 날 새벽부터 이뤄졌고 송봉운…

  6.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한 진심, 자부심을 바탕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어 사용한다. 감자와 고구마전…

  7.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명으로 총 40명이 속해있다. 올해 1월 6일 김길래 회장이 취임하고, 새롭게 임원진이 꾸려지면서 다채로운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길래 회장은 “임원진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

  8.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조부모가 거주해 심적으로 의지가 되는,…

  9.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 공판장 내 정육코너와 합덕버스터미널 내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롭게 건립되면서 현 자리로 정육점을 옮겼다. 고향 찾아 정육점 운영 우강면 원치리 출신의 김재백 대표는 정육업의 사업전망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전에서 정육업을 배우며 정육점…

  10.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가득찬 기름이 점점 떨어져가는 자동차처럼 성장에 대한 욕구가 일렁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만 향하던 육체의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춤, 지나온 삶의 길을 되돌아봤다. 달려온 삶의 길이 끝도 없이 펼쳐있었고, 마다마다 길 위에서 치열했던 나를 봤다. 열심히…

  1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과에는 사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청년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는 미완성 상태로 시작한다. 거듭된 실패와 도전 끝에 성공을 이루기도, 혹은 또 다른 성과를 거두기도 한다. 모과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청년도 마찬가지다…

  12.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실노인복지센터 안효권 센터장 취임

    … 1월부터 센터장으로 근무해온 김기창 센터장이 이임하고, 지난 4일부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안효권 센터장이 취임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비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설립한 재가노인복지센터(주…

  13.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인터뷰]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개척한 이세라 목사 “마을과 교인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는 교회”

    군산에서 목회활동을 하던 이세라 목사가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새롭게 개척했다. 서울 출신의 이세라 담임목사는 결혼을 하며 군산에서 40년 가까이 생활했다. 젊었을 적 이 목사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14.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가 맛깔스러운 음식과 함께 아미산가든에서 펼쳐진다. 2003년 당진살이 시작 노타이란 대표는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당진 출신 남자와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살다가 약 11년 전 면천면으로 이주했다. 당진에 올 적 한국말…

  15.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⑤ 일본 아사히카와 편 하(下)“지자체 강점 부각시키는 사업 발굴해야”

    …은 기부금이 모이고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 시설정비 사업이나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가된 제설 대책 관련 사업 등 아사히카와만의 특색있는 곳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기적의 동물원 아사히야마 동물원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마케팅 관련 서적 부분에서 큰 화제를 …

  16.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 취임

    …회 송산면 윷놀이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정경윤 송산사회복지관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올해부터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 송산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하게 되면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송산사회복지관’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그동안 부장으로 근무했던 정경윤…

  17.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은 그의 작품 속 건축물은 어느덧 …

  18.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학위 취득에도 도전하며 꾸준한 자기계발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미용 시작해 26년간 종사 경남 창원 출신의 권금옥 대표는 과거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