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된다. 한참동안 기억을 더듬어 나가다 잊고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떠올랐을 때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생각 나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된다. 한참동안 기억을 더듬어 나가다 잊고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떠올랐을 때의 …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할 일이 없었다. 가끔 지쳐있거나 의욕이 떨어질 때 고등학교 시절을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는 것 같다. 세번째 사진은 얼마전 지리산 등반때의 모습이다. 산에 오르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고된 일상을 털어버리고 나서는 산행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일이 있으면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버린다고 하며 아직도 생각나는 그 모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당진 도로가 너무 좁아요” 배씨가 토로하는 또 다른 어려움은 역시 도로와 터미널 문제였다. 가뜩이나 좁은 도로에 차들이 좌우에 주차되어 있…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생각을 갖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특히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대로의 자기철학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기준이 확고하지 않다면 주위의 많은 유혹들로부터 혼돈에 빠지기 십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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