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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생활 대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9.21 · 인물·동정 · 유종준

    퇴임인터뷰

    …은 근무지가 달라 일반 주민들이 의식하는 불편은 없었다고 한다. 공무원 생활중에 틈틈이 특우회장 등 사회봉사를 했던 경험을 살려 퇴임후에는 지역사회 활동과 봉사활동의 길을 찾겠다고 말한다. IMF 등의 불황으로 퇴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

    당진시대
  2.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남기호 군의원-평소 노인공경...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있었던 싸움이었기에 담담하다는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실제로 그…

    당진시대
  3.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동료의원이자 선배인 호의원과 대결을 벌이게 된 것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하면서 “7년간 본인 스스로에게나 군민들에게 부끄럼없이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점…

    당진시대
  4. 1998.03.02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이종생 정미농협조합장-비료창고..

    …이었다’며 농담섞인 표현으로 선거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을 대신했다. 이조합장은 지난 4년동안 조합원들의 오랜숙원이었던 청사신축사업을 숱한 난제를 딛고 완결지어 조합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데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당진시대
  5.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 못하고 떠나려니 아쉽기만 합니다.” 오는 6월 30일자로 3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임종학 석문면장. 겸손한 말로 퇴임소감을 대신하는 임면장은 공직생활내내 그랬듯 퇴임을 앞둔 지금까지도 아침 7시30분이면 어김없이 출근하는 부지런함을 과시하고 있다…

    당진시대
  6.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세)씨. 이씨는 열악한 근무조건 속에서도 25년을 한결같이 도급 집배원 생활을 해온 우직한 사람이다. 이씨는 요즈음에도 변함없이 석문과 난지도를 오고 간다. 아침 8시 배로 난지도에서 나와 삼길포에서 또 버스를 타고 석문우체국으로 출근, 근무를 한 후…

    당진시대
  7.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

    당진시대
  8.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 훌륭한 일을 했느냐는 것이다. 평범하면서도 모범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생활이야기를 싣는 것이며 13만 군민을 두고 두고 한 사람씩 만나다 보면 이번이 아니어도 언젠가는 만나게 될 것이라고 부탁 반 협박 반으로 설득해도 역시 어려웠다. 고대면 우체국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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