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 잡담 아니면 술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이것이 남자라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그 많은 전쟁을 한 것도 사회의 극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세계 속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잡담 아니면 술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이것이 남자라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그 많은 전쟁을 한 것도 사회의 극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사를 위한 답사를, 지난달 20일 본 행사로 …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니며 직접 서명을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책위는 “엄동설한의 추위 속에서 생업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 주민들을 만나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며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맞서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자 당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든 시민들에…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파된 지 200년이 지났다. 한국은 인구대비 기독교 신도와 교회 수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에게 기여한 공도 …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는데 상자 안의 내용이 궁금했던 판도라는 그만 열어 보고 만다. 상자 속에서 온갖 불행한 재앙들이 빠져나오게 되고 이때부터 사람들은 여러 가지 고통과 아픔을 겪게 되었다는 신화의 이야기다. 얄타회담도 그러했다 작은 상자의 일이었지만 열어보고 나니 하…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세계 3대 슬럼가, 키베라.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키베라 사람들에게는 희망조차 사치라고 불린다. 상하수도 시설이 없어 악취는 물론이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해가 지면 암흑이 된다. 하지만 19명의 당진 꼬마봉사단이 방학을 맞아…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러나 이제 다시 농업을 이야기해야 할 때다. 산업 구조의 변화라는 물결 속에서 다시 뿌리를 생각한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확장되고 있는 당진, 그리고 당진의 뿌리인 농업, 희망은 없는 것일까? 쌀값 폭락에 농민들 “죽을 맛” 최근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음력이 함께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에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양력(태양력)과 우리나라의 농경문화에서 사용되는 24절기의 음력(실제로는 음력과 양력이 섞인 태음태양력)의 달력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는…
2017.01.07 · 산업·경제 · 김예나
…. 김 대표는 “이전엔 책 욕심이 많았다”며 “스마트폰 틍 정보의 홍수 속에 살다보니 세상에 너무 흡수된 것 같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신간이나 이슈 서적 등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모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