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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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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섬 지키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소들섬 지키기'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충남도의회가 지난 5일 열린 제333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2.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이중행정 비판한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이 지난 7월부터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6일에도 어김없이 4번째 자전거 캠페인이 이뤄졌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주민 및 시민들은 벼 수확을 뒤로 미루고 이번…

  3.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채택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청원을 본회의에서 채택했다. 지난 14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충남도의회는 이같이 결정했다. 당시 재석의원 34명 중 1명의 기권을 제외하고 33명이…

  4.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

    당진시대
  5.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장 김희숙)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회장 손예준, 지도교사 이기성)가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청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이를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충남도의회에 전달했다. ‘소들섬 일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및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6.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폭우 속에서도 “소들섬을 지키자!”

    ▲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들섬을 알리고 지켜내고자 지난 21일 폭우 속에서 두 번째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바람을 뚫고 사람들이 모였다. 당진에 마지막 남은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폭우가 …

  7.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한국전력과 대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삽교호와 소들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국내 대표적인 철새도래지 중 하나로 환경·생태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라면서 …

    당진시대
  8.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들쉼터를 방문한 우강초 학생들“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

    “소들섬은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에요. 이러한 소들섬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들섬을 아끼고 지키고 보호해야 해요.” “맞아요. 소들섬은 당진의 보물섬이에요.” 글로 읽고, 사진으로만 …

  9.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면민들이 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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