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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사회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소통 사회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냈다. 과거와 비교해보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

    당진시대
  2. 2017.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청년센터 설치·취창업 지원 등 추진

    …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을 중심으로 주민자치팀, 사회적경제팀 등 관계 부서들로 구성된 청년정책추진단을 발족하고, 지역 내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청년정책네트워크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

  3.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대산항 취항, 중국인 관광객 잡아야”

    … 다음으로 낮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읍·면장과의 소통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많은 농가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축산과에 주문했다. 이어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이 가시화됐기 때문에 인근 지자체…

    당진시대
  4.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들을 위한 ‘설자리·일자리·살자리·놀자리’ 정책 청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한다

    …보제공 등 실효성 있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청년 사회적 기업가를 육성해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청년 사회적기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살자리’ 전략을 통해 취업준비생…

    당진시대
  5.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들이 사적 편의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국가의 사회보장제도도 마찬가지다.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만든 제도가 때론 그들을 괴롭힌다. 관료주의가 출현하는 것이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복지슬로건을 내건 영국에서 만든 이 영화의 내용이 바로 그것…

    당진시대
  6.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과]전통시장 활성화에 16억 투입

    …2억 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공공근로사업 인건비, 일자리박람회 개최, 사회적기업 육성에 각각 5억 원씩 책정됐다. 또한 노동상담소 운영비로 지난해보다 3억 원 가량 증가한 6억 원을 책정했으며, 찾아가는 노동상담소 사업과 노동법 및 노동인권 교육사업…

    당진시대
  7.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8.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 복지사업의 중점 추진분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생애주기별 돌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 유입세대의 정주여건 마련을 비롯해 일·가정 양립지원, 복지 인프라 확충 등이 논의됐다. 이와 관련한 2017년 주요 사업으로는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영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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