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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통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8년

29건 · '소통 없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3.16 · 인물·동정 · 김예나

    인완진 지회장 취임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4일 송악농협에서 이통장 역량강화 및 시정과의 소통을 위한 2018년 당진시 이통장 워크숍과 전국이통장협의회 당진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이헌욱 변호사가 ‘지방분권개헌이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2.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마을북카페’를 소개합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이 편하게 방문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지역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교육 △사회적 공헌 △친환경 제품이라는 세 가지 모토로 운영된다. 특히 남녀노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책 18…

  3. 2018.03.0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꽃, 한송이 한송이 대표꽃 한 송이로 만나는 행복

    …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 대표는 SNS를 통해 손님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해 홍보한다. 새로 들인 꽃과 식물을 소개하고, 직접 만든 드라이플라워도 홍보하고 있다. “저는 만남을 좋아해요. …

  4. 2018.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베베뷰띠 김다혜 대표유아들의 뷰티샵, 베베뷰띠!

    …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김 대표는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손님과 소통한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진을 올려 사람들에게 베베뷰띠의 제품들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상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베베뷰띠는 아이들의 뷰티샵이에요. 이곳을 통해 …

  5.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00억을 투자를 유치했으며 당진미래교육자문위원회와 당진시교육삼락회 등과 소통을 활발히 이뤄왔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년 6개월의 임기 내 모든 것을 마무리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할 한홍덕 과장과 함께 사업을 …

  6.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 토론회 개최의 의의를 생각해 본다면, 먼저 당진시에서 사회복지 현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 복지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는 데 있다. 의례적이라는 비판도 있었고,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수리했더라면 더할 나위가 없이 좋았…

    당진시대
  7.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계 신년 릴레이 인터뷰 3 임세광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 지회장“수익 사업 발굴해 자립 역량 키울 것”

    …카페는 교육과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당진예총 회원 간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역 언론사와도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면서 “당진예총의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당진예총에 정규직…

  8.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센터 위수탁 심사결과 공개해 달라” ■사회복지사 100인과 토크콘서트 개최

    …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일찍이 자리를 마련해 대화하고 소통했어야 했는데 늦은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앞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문제를 이해하고 사회복지사가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요구사항을 수렴해 당진시의 복지시책과 정책을 만들어 …

  9. 2018.01.19 · 정책·행정 · 한수미

    [강익재 전 충개공 사장 당진시장 출마 기자회견]“당진 경제 활성화 시키겠다”

    …창출을 통해 세대 간 양극화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늘 행동하고 소통하면서 공직사회의 내부 혁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당진시를 만들어가겠다”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누구와도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성장 동력을 배가시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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