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걸어 올 때까지 먼저 말을 거는 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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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손님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걸어 올 때까지 먼저 말을 거는 법…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전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일일주점을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학습관 운영비,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쓰여질 계획이다. 허관무 당진학생회장은 “방송대를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 아야코는 1931년 도쿄 출생으로 소설가이다. 1954년 ‘멀리서 온 손님’이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어 문단 데뷔. 대표작으로 “이름없는 비석”,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 “마음에 와 닿는 성 바울의 말”, “기적”, “녹색의 가르침”등 다수가…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개업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ASK를 아직 ‘군’인 당진에 들여놓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본사에서도 …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많이 생기다 보니 마진율이 줄어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유창환 대표는 마음을 비우고 적게 남기고 많이 파는 박리다매를 운영전략으로 택했다고 한다. “새로 식당을 오픈하시는 분들에게 그릇 20%를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진이 거의 없는 데다가 20…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사실을 사실대로 쓰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당진시장에서 각종 야채·식자재 전문점인 ‘주부유통’을 경영하고 있는 한봉현씨는 손님들이 정신없이 드나드는 바쁜 장사일 때문에 꼼꼼히 볼 수는 없지만 언뜻 보더라도 사실대로 쓰는 것 같다며 신뢰가 간다고 …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원당리에 있는 화훼단지내 ‘초록에서’ 대표 전태평(44)씨 꽃을 사러온 손님들을 붙잡고 꽃을 팔기 보다는 식물에 대해, 꽃을 키우는 기본 원칙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이름처럼 태평하게 꽃을 팔기보다는 식물에 대해 설명하는 전태평 사장은 “…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접대에도 좋은 장소가 될 겁니다. 수타면의 맛도 느끼고 별미인 굴짬뽕도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신평 ‘일품손짜장’은 80여평의 큰 실내지만 아늑함이 있다. 또한 창밖에 바라…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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