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표는 신평면 매산리 출신으로,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 보건대 패션디자인산업과를 졸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손으로 사랑'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표는 신평면 매산리 출신으로,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 보건대 패션디자인산업과를 졸업…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흰 소띠의 해,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해를 되돌아보니 칠흑같이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입니다.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와 매서운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어…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송편을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빚는다. 처음에는 회원들마다 각자 쑥왕송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어려…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리백숙 전문점 갑사가든이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당진시민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갑사가든은 김용대‧공은숙 부부와 아들 김규중 씨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35년 동안 한정식 및 한식 전문식당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공은숙 씨와 20년 간 일식‧한…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고, 따뜻함을 전하는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 이하 더핸즈)은 지난해 1월 당진에서 활동하는 캔들·니팅·프랑스자수·플라워·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이 당진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 9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그는 농사짓는 부모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전 씨는 23세의 나이에 중매로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남편 이 씨와 결혼하며, 슬하에 3남매를 낳아 키웠다. 가난한 집 7번째 아들로 태어난 남편과의 결혼생활은…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를 매립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진시에 기부채납 할 것”을 요구했다. 제 손으로 안락사…감정 노동 심각 한편 조상연 의원의 요청으로 당진시동물보호소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조 의원은 “감정 노동과 많은 민원으로 시달리고 있는 당진시동물보호소 직원들의 처…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무언가 손으로 만드는 게 재밌다는 최홍은 씨(37세·읍내동)는 도예를 전공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의 경력은 단절됐지만, 예술에 대한 열망까지 끊을 수는 없었다. 도예, 유리공예, 레진공예까지 섭렵한 그가 새로운 꿈을 안고 날갯짓을 준비…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주식당과 함께 한 지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 지난 11일 전달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원아들은 약 89만 원을 모금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치매전담시설 증축을 앞둔 마실노인복지센터의 프로그램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름진 손으로 도화지에 손을 대자 알록달록 환한 꽃이 피었다. 진짜 꽃에 손을 대니 꽃을 담은 석고방향제가 됐고, 진흙 반죽을 조물거렸더니 멋진 그릇이 됐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양식을 심어 본다. 작물을 가꾸고 추수하는 날까지 살펴가며 물을 주고 손으로 만져가면서 봄에 뿌리를 갖게 하고 여름엔 비로 인해 자연히 크면, 아마 가을 거둘 때는 황금 알을 보게 된다. 저 잡초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들길이나 산기슭이나 바닷가…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들어간 만두소는 귀락당 만의 맛을 내고 있어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위치: 당진시장서길 30 (당진어시장 인근) ■문의: 352-5270 우리손만두찐빵 “쫄깃한 피, 육즙 가득한 소”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우리손만두찐빵…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버렸다”고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들의 사랑방으로 매일 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박남순 대표는 “할머니들이 매일 와 이야기 하며 논다”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손에서 2007년 탄생됐다. 이탈리어로 ‘Castle of LOVE(사랑의 성)’이라는 뜻의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는 이탈리아 스타일로 지어진 와이너리다. 특히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 건물은 13세기 중세시대의 토스카나 성을 재현하고 있어 ‘나파밸리의…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양한 곳에서 캘리그라피 강좌가 생겨났고, 관련 책들도 많이 출시됐다.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인 캘리그라피는 어느새 많은 사람들의 취미가 됐다. 당진에도 캘리그라피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다. 글사랑 캘리그라피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에 위치해 있던 박가네 면사랑이 대덕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5년 간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박명숙 면사랑으로 상호를 바꾸고, 위치도 이전해 지난달 11일부터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박명숙 면사랑을 운영하…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르는 밀양손씨 명천공파 회장을 맡고 있다. 8남매 중 장남이라고 하면, 사랑을 많이 받았을 것 같지만, 아버지가 당시 장남이라고 더 엄하게 키우셨다. 두 번째 사진은 1972년 큰 아들 광열이를 안고 옛날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읍내 출신…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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