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새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송악읍 새우'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해대교 풍경 바라보며 한진포구에서 즐기는 ‘회’

    …반짝이거나 저녁노을이 물들고, 달이 뜰 때면 또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송악읍 한진포구에 자리한 ‘팔각정 횟집’(대표 이상원)은 바로 이 한진포구의 드넓은 바다를 조망하며 회 한 점을 즐길 수 있다. 데크길과 전망대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 지난 2009…

  2. 2022.10.2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찬새우양식장, 블랙타이거 새우 양식 국내 첫 성공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당찬새우양식장(대표 김건우)이 국내 처음으로 ‘블랙타이거 새우’로 알려진 얼룩 새우 상업 양식에 성공했다. 이번에 이식된 블랙타이거 새우 종자는 무병 및 육종 개량한 것으로 고밀도 사육이 가능한 품종이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보리…

  3.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제철 음식 특집] 가을 제철 농수산물먹거리 가득한 가을…제철 농수산물로 미식 여행

    …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통통하게 살 오른 전어를 비롯해 싱싱한 왕새우, 제철 맞은 꽃게 등이 미식가들을 유혹한다. 왕새우 소금구이 일품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새우다. 왕새우라고 불리는 흰다리새우는 9월부터 11월 사이 단맛을…

    당진시대
  4.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스푼필라프&파스타 송악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

    …능했던 스푼필라프 당진점과는 달리 매장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스푼필라프가 송악읍 가학리에 문 열었다. 양슬기 대표는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대기업에서 인사 업무를 해왔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스푼필라프 개업을 구상하며 2년 전에 당진을 찾았다. 양…

  5.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송악읍 고대리 현대제철 A지구 정문 맞은편에 자리했던 낙지이야기가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 당진송악점’으로 업종을 변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은 돼지뼈를 장시간에 걸쳐 직접 끓인 사골육수를 사용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남편 김…

  6.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 인치국 대표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한꺼번에!

    …시청점을 문 연 인치국 대표는 지난 15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해 왔다. 송악읍 복운리에 있는 이주단지에서 야식집을 운영하다 문을 닫고 현대제철 인근에서 한식뷔페인 마루식당을 개업해 지난 10년간 장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한식 뷔페 특성상 매일 음식을 …

  7.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이서방치킨 전병호 대표우리 동네 사랑방 ‘이서방치킨’

    …보다 더 오래된 만큼 연령대 있는 손님이라면 이서방치킨을 많이 안다고.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상가 내에 있는 이서방치킨도 오랫동안 지금의 자리에서 장사를 이어왔다. 이전 대표가 다른 곳으로 장사를 옮기면서 지인이었던 전 대표가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

  8. 2021.10.0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맛이 꽉 찬 가을 해산물이 풍성!

    …움을 주며 특히 DHA가 많아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 가을 대표 음식 새우 가을철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새우다. 왕새우는 9월~11월 사이 단맛을 내는 글리신 함량이 높아 가장 맛이 좋다. 왕새우는 비타민E와 비타민B가 풍부해 면역력 …

  9. 2021.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바다청년의 인생덮밥 당진점바다 내음 가득 담은 ‘인생덮밥’ 맛보세요!

    …재 전국까지 판로를 넓혀 가고 있는 해산물 장 판매업체다. 먹기 좋은 깐새우를 비롯해 연어와 가리비, 낙지, 전복 등의 해산물을 사용해 장을 직접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당장푸드의 고재형·한상순 대표는 친구인 박규상 대표에게 해산물 장을 활용해 식당을…

  10. 2021.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또한 11일과 13일에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궁리에서 새우젓을 판매했다. 13일에는 농협 영농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합덕농협 육묘장에서 김장용 배추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17일 농협 …

  11. 2021.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2바닷물이 서원천 따라 가학리까지 들어와

    서원천은 유로연장 3.99㎞, 유역면적 19.55㎢ 의 지방하천으로, 송악읍 가학리 남쪽에서 발원해 북쪽으로 흘러 송악읍 석포리와 송산면 명산리, 송악읍 정곡리를 거쳐 송산방조제 1호 밑으로 해서 현대제철 당진공장 가운데를 흘러 아산만으로 유입된다. …

    당진시대
  12.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1새우젓 장사꾼 오가던 서원천 외나무다리

    … 몇 해 전까지 식당으로 운영된 이 집은 명산리에 바닷물이 들어올 당시 새우젓을 보관했던 곳이었다. 명산리 마을회관에서 외나무다리식당으로 향하다 보면 서원천 위에 송악읍 정곡리로 연결된 교량을 하나 만나게 되는데,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외나무다리’라…

    당진시대
  13.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 돛단배가 그때만 해도 한 10척은 왔다 갔다 했지.” 송산면 동곡리와 송악읍 고대리 사이로 흐르던 바닷길은 신흥개발 방조제와 송산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막혔다. 동곡리와 안섬 사이 ‘장거리 해변’ “동곡리 땅인데 성구미하고 사이지. 지금 현대제철 고로 …

    당진시대
  14.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참치, 치즈, 소고기 김밥 이외에도 멸추 김밥, 새우롤김밥 등 특이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멸추 김밥은 멸치와 청양고추를 볶아 넣어 매콤하면서도 고소하다. 또한 새우롤 김밥은 바삭하게 튀겨낸 새우튀김을 넣어 식감도 맛도 좋다. …

    당진시대
  15.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마항포구 2“새우젓집 뒷마당에 커다란 독이 가득”

    송악읍 도원리 출신인 송화섭 씨와 박영규 씨도 말목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말목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어린 시절, 윤장성 씨네 집 뒷마당에서 새우젓 담은 커다란 독을 보았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다. “지금 초대천 다리를 놓은 곳에 이전에도 물…

    당진시대
  16.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마항포구 1가장 먼저 사라진 신평의 포구

    신평지역의 포구들 가운데 가장 먼저 사라진 곳은 마항포구다. 말목에 새우젓 장사를 하는 집이 있어 새우젓 실은 배들이 드나들었던 마항포구는 1970년대 초대천 하류에 해바라기농장(제일농장)을 만들기 위한 제방이 쌓이면서 바닷길이 끊겨 사라졌다. 이후 …

    당진시대
  17.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옥순)가 지난달 25일 부장리 콩밭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달 25일 김장나눔용 배추밭에 비료를 주고, 새마을꽃동산 및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28일에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10가정에 쌀…

  18.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금치와 크림이 만났다서양진지(송악읍 반촌리) 이호성 대표

    … 재료가 특징이다. 특히 인기가 많은 파스타는 시금치페스토와 크림소스, 새우가 들어간 ‘시금치크림파스타’다. 건강에 좋을뿐더러 느끼한 맛이 덜해 서양진지의 효자메뉴로 자리하고 있다. 이호성 대표는 “내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하는 …

  19.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인 것이 굵은 소금을 냄비 바닥에 깔아 그 위에 대하를 굽는 소금구이는 새우 고유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한다면 뜨거운 증기로 찌는 대하찜도 좋다. 풍미 가득한 버터에 굽거나, 얼큰한 국물에 넣어 시원칼칼하게 즐기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