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소식]“가장 단합이 잘되는 모임이라는 자부심”
… “2003년에 고대면 당진포리로 배봉지 씌우기 일손돕기를 나섰고 그해 수확시기에 다시 일손돕기 활동을 함께 했다”며 “보람과 재미를 함께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활발한 활동은 안산의 다른 타시군회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다. 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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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수확 어려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2003년에 고대면 당진포리로 배봉지 씌우기 일손돕기를 나섰고 그해 수확시기에 다시 일손돕기 활동을 함께 했다”며 “보람과 재미를 함께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활발한 활동은 안산의 다른 타시군회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다. 안…
2009.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구룡리 딸기 농가 하우스에서는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의 기쁨은 올 겨울 극심했던 폭설과 경제난에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뒤로하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먹음직스러운 빨간 딸기를 수확하는 이들의 정겨운 웃음과 신선한 딸기 향이 다가오…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춰야 한다는 지극히 공식적인 이야기지만 실제 농가에서는 아직도 미질보다 수확량을 고려한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다수확 품질이 눈에 보이기에 더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멀게 내다보면 품질로 승부하는 것이 소득증대의 지름길입니다. 개방시대에…
2009.01.05 · 산업·경제 · 우현선
단가 높은 겨울재배 수지타산 맞지 않아 수확량 늘리지 못해 유류값 인상으로 인해 겨울철 시설채소 농가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요사이 평년 기온보다 4~5도 밑도는 날씨가 지속되면서 시설 내 온도도 급격히 저하됐고 그만큼 연료 사용율은 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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