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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7년

28건 · '스스로 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2.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이후 ‘…

  3.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철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사회적기업에 거는 기대

    …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은 지역의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며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로 진화도 가능하다. 지역 내에 잠자고 있던 기술, 노동력,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안정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당진시대
  4.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2기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사단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 사전 모집 홍보부터 진행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했다. 이날 늘·예·솔 주요활동 및 팀원소개, 2017년 향후 활동계획, 2기생 현장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모집 대상은 당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

  5.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7.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 아이클레이, 네일아트 동아리가 있으며 네일아트 동아리의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을 찾아 네일아트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역 및 노인요양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손 관리를 돕기도 했다. 또 전문상담의 경우 집단상담을 비롯해 가족상담, 개별상담까지 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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