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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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스스로 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아파트)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토론회를…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이후 ‘…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은 지역의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며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로 진화도 가능하다. 지역 내에 잠자고 있던 기술, 노동력,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안정된 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단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 사전 모집 홍보부터 진행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했다. 이날 늘·예·솔 주요활동 및 팀원소개, 2017년 향후 활동계획, 2기생 현장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모집 대상은 당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이…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이클레이, 네일아트 동아리가 있으며 네일아트 동아리의 경우 아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을 찾아 네일아트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역 및 노인요양원을 찾아가 어르신들의 손 관리를 돕기도 했다. 또 전문상담의 경우 집단상담을 비롯해 가족상담, 개별상담까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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