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인두진 한진관광 당진점 대표“다양한 필진들의 글 담아주세요”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연재칼럼이나 기고, 당진시대 시론 등 필진들이 중복돼 아쉽다”며 “당진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 또 그는 당진시대가 당진의 이슈를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당진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건 · '시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연재칼럼이나 기고, 당진시대 시론 등 필진들이 중복돼 아쉽다”며 “당진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 또 그는 당진시대가 당진의 이슈를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당진은…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민호 감독의 영화 ‘내부자들(2015)’은 한국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대통령 유력 후보자와 재벌 회장 그리고 정치 깡패와 신문사 논설 주간이 불법 정치자금에 대한 뇌물과 청탁으로 얽히고 설켜있다. 이를, 족보도 배경(빽)도 없는 젊은 검사 한 명이…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지역방송은 뉴미디어의 총아였다. 민주화 이후, 정부가 지방자치, 지역균형을 내세우면서 지역방송은 새 시대의 촉망받는 미디어였다. 서울의 SBS를 비롯해 전국에 10여개의 지역 민간방송이 새로 생기면서 기존의 KBS, MBC…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공짜를 좋아한다. 물론 자본주의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를 즐기는 나를 대신해 누군가 비용을 지불하기 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짜로 즐기는 상품 중 하나가 뉴스다. 그런데 뉴스는 저절로 생…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걸리는 남루한 농어민들이 일터에서 흘린 땀과 허기를 때우기 위해 마시던 술이다. 그래서 디지털 첨단 한국 사회에, 도시국가나 다름없는 한국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대기업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국사회에도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몇 년 전 일본관…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라는 그릇에 담기는 의미구조는 현실의 생생함을 담아야 한다는 그의 시론에 따라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후기 시에서 보여주는 전통적인 시가의 형식 차용 역시 마찬가지로 전통의 단순한 모방이거나 패러디가 아닌 현실세계를 그려내는 수단 중 하나…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SNS상에서 이러한 제목을 보고 그럴듯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서 ‘권력이 사이코패스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이코패스들도 과연 권력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사실 권력이 사이코패스를 만들 가능성은 농후하다. 권력에는 악마적 속…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회 등 당진시대의 각종 위원회 활동 기사가, <여론광장>에는 당진시대 시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칼럼 등이 실려 있다. 홈페이지 중심부에 <당진여행> 주5일 근무와 주5일 학교 수업이 전면 시행되면서 여가생활에 관한 뉴스는 이미 중요한 정보가 됐다…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일주일 중 가장 힘든 시간이다. 특히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직장인들에게는 매일 아침이 고행길이다. 서울 변두리에 살면서 시내 고등학교로 3년간 통학을 했고, 서울 반대 쪽 변두리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한 …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른 나라에 가보면 대개 두 가지를 깨닫는다. 같은 사람이지만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느낀다.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 특히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그러한 차이에 놀라고 신기해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두 번째 느낌…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록회보에는 재경당진상록회의 36년간의 역사를 비롯해 회원들의 기행, 시론 등을 담았다. 재경당진상록회는 1977년 당진출신 인사들이 친목과 봉사를 목표로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창립한 모임이다. 한필전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20여 명의 회원들로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헌데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구나 관심조차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미디어 중 가장 이용 시간이 길고 영향력이 큰 것이 TV방송이다. 대한민국에는 KBS, MBC, SBS등 3개 지상파방송을 주축으로 전국에 53개의 방송국이 설치되어 있다. 3개가 서울에, 그리고 50개가 지방에 위치한다.…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일간지가 경영난으로 매각된다는 뉴스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뉴스일뿐더러, 신문으로서 영향력이 그 만한 신문이 드물고, 거의 해마다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권위있는 신문이기 때문이…
201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산 정약용은 23세에 진사시험에 합격해 성균관에 입학하고 그 후 여러차례의 시험을 통해 뛰어난 재능과 학문으로 정조의 총애를 받았다. 28세때(1789)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는데 사간원 정언, 사헌부 지평을 거처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도로 나가…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여럿 있다. 이런 축제 가운데 몇 개의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선택 받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언론 보도상 대부분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과연 언론에서 말한 것처럼 성공한 축제일지 의문점이 남는다…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주 오랜만에 들린 서울의 대형서점에서 특이한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신간 코너에 진열된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책이었다. 책의 목차를 훑어 보니 서울을 떠나 지방에 정착한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들은 한 때 서울에 살다가 각자 …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의 학교 현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야말로 ‘야단법석’ 그 자체라 해도 무방할 정도라 하겠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안정감과 질서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려운 게 현실이다. 학생-학부모-교사-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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