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생태활동가·하천감시원 배치해야”
… 당진지역의 하천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지 대표와 당진시민들은 고대면 슬항리와 용두리에 위치한 유지(생태연못) 세 곳을 관찰했다. 방문한 유지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일부 농민들이 이곳을 메워 농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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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시민들 나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 당진지역의 하천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지 대표와 당진시민들은 고대면 슬항리와 용두리에 위치한 유지(생태연못) 세 곳을 관찰했다. 방문한 유지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일부 농민들이 이곳을 메워 농사를 …
2017.03.17 · 인물·동정 · 이영민
…전 당진우체국 옆에서 시작해 이후 원당동으로 이전했다. 하지만 더 많은 시민들을 가까운 곳에서 만나기 위해 얼마 전 읍내동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원당동으로 이전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시내에 철물점이 없더라고요. 서부철물이 당진시민들의 만물상 역할…
2017.02.18 · 환경·안전 · 한수미
…1대와 소방관과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출동했다. 또한 의용소방대 등 시민들이 나서 교통정리에 나섰다. 다행히 상가 안에 있던 주민들이 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서와 소방서는 CCTV 확인 결과, 오토바이 판매점 내부에서 …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매일 연습하고 있지만 6개의 레인에서 일반 시민들과 함께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훈련할 수 있는 장소 확보도 어려운 상황이다. 원국희 당진시수영협회 회장은 “수영은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스포츠이지만 활동시기가 짧고 비인…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 때문이다. 남들이 보지 않는 시간, 더럽고 냄새난다며 꺼려하는 일을 나서서 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도 당연한 듯이 깨끗한 골목을 지난다. 열심히 해도 민원 발생 “속상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가곡환경으로 출근한 환경미화원들은 새벽…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 바 있다. 특히 소아응급병동 및 야간소아진료소, 종합병원 등이 부족해 시민들의 불편·불만이 높은 상황이다. 현재 진소아과의 경우 오후 9시까지 진료하지만, 주말 혹은 새벽에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천안 및 인천 등 타 지역까지 병원을 가야 하는 실…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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