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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사회 칼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시민사회 칼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4.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행정, 의회, 시민사회가 함께 가야

    … 자치단체까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그 중심에 서서 함께 가야만 한다. 정치와 행정이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는 따르게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

    당진시대
  2. 2003.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지방자치시대의 정부와 공무원

    …극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에 따른 지방행정의 운영은 ‘시민사회와 시민운동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중심이라는’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다. ‘변화와 개혁’이라는 시대의 큰 흐름에서 지방정부와 공무원들이 대상이 되기보다는 주체가 되어야 …

    당진시대
  3. 2001.06.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군수님 일정이 궁금합니다

    …봐도 될 것이다.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발전하면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시민사회와 언론의 감시가 구체화 되고 있다. 과거에 선출직 공직자의 사금고나 다름없었던 판공비에 대해 주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요구하고 있다. 5월29일…

    당진시대
  4.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칼럼 주민 고통 외면한 당진군의회 "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당진군의 새해 예산이 군의회에 당초 제출한 예산액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군은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액 1천995억9천949원보다 98억8천2…

    당진시대
  5.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칼럼/신년사-최종길 편집국장

    …고 지방자치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군 정책 결정과정과 결과에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이에 대한 행정책임자의 깊이있는 성찰이 절실한 시점에 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선거직으로 선출된 행정책임자는 당선과 동시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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