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행정, 의회, 시민사회가 함께 가야
… 자치단체까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그 중심에 서서 함께 가야만 한다. 정치와 행정이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는 따르게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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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시민사회 칼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치단체까지 흔들려서는 안된다. 이제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그 중심에 서서 함께 가야만 한다. 정치와 행정이 선거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는 따르게 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
2003.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극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에 따른 지방행정의 운영은 ‘시민사회와 시민운동이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중심이라는’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다. ‘변화와 개혁’이라는 시대의 큰 흐름에서 지방정부와 공무원들이 대상이 되기보다는 주체가 되어야 …
2001.06.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봐도 될 것이다.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발전하면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시민사회와 언론의 감시가 구체화 되고 있다. 과거에 선출직 공직자의 사금고나 다름없었던 판공비에 대해 주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요구하고 있다. 5월29일…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주민 고통 외면한 당진군의회 "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당진군의 새해 예산이 군의회에 당초 제출한 예산액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군은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액 1천995억9천949원보다 98억8천2…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고 지방자치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군 정책 결정과정과 결과에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이에 대한 행정책임자의 깊이있는 성찰이 절실한 시점에 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선거직으로 선출된 행정책임자는 당선과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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