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나왔던 시집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의 서문에 ‘... 황산 이종린 시인의 시혼(詩魂)이 배어 있는’ 하고 운운한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2) 장편 「돌아오지 않는 강」의 절필한 오춘자 씨 현재에도 소주뻘에 사는 절필한 소설가 오춘자(吳春子)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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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시인의 마음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왔던 시집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의 서문에 ‘... 황산 이종린 시인의 시혼(詩魂)이 배어 있는’ 하고 운운한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2) 장편 「돌아오지 않는 강」의 절필한 오춘자 씨 현재에도 소주뻘에 사는 절필한 소설가 오춘자(吳春子)씨를…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평가를 달리 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귀천’을 쓴 고(故) 천상병 시인의 시집을 사 읽고, 농촌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가 접하기 힘든 째즈피아노와 관악합주단의 연주를 보며 잔잔한 미소를 띄웠던 중년의 관중과 함께 했다면 허물을 용서하는 마음도 생겼…
1998.03.16 · 문화·교육 · 유종준
…망좦은 “지상의 온갖 것을 겨울의 품”으로부터 빼앗을 ‘봄’을 고대하는 마음이다. 이 때의 겨울은 한해의 농사를 수탈당한 다음 맞는 계절이면서 그런 현 실에 직면하여 사는 식민체제하의 각박한 상황에 연결된다. 또 다른 작품 좥동면좦에서도 역사적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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