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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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신설상가 카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구도심의 한 구옥이 베이커리 카페 ‘살라 지 살리’(이하 살리 카페)로 되살아났다. 그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이 불문하고 남녀노소가 이곳에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카페 ‘로로’가 지난 3월 말 문 열었다. 카페 로로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오픈 전부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창을 감싼 철제 외벽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도로변에 카페가 위치…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양장기능사로 30여 년 동안 수선집을 운영했던 김현숙 대표가 이제 ‘카페 투게더’(이하 투게더)로 찾아왔다. 남다른 손재주를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요양보호사는 물론 노인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아동심리 분…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송악농협 내 카페 The 끌림(이하 더끌림)을 라상용 대표가 새로 맡아 운영하고 있다. 라 대표는 “카페를 오가는 손님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우러지는 카페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현 나이 64세인 라 대표는 커피로 제2…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닭보듯은 15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며 바로 옆 카페 레트로에는 빔 프로젝트와 무대가 마련돼 있어 회의와 행사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식사하면 음료를 무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민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
2018.02.23 · 산업·경제 · 박경미
플라워카페 Cafe Magnolia(이하 매그놀리아)가 지난 12일 대덕동 수변공원 근처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 위치한 매그놀리아는 플라워 레슨을 받을 수 있고, 커피도 즐길 수 있는 플라워카페다. 플라워카페답게 매그놀리아의 내부 곳곳에 생화와 드라…
2017.04.14 · 산업·경제 · 이영민
…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영심미장 내부는 마치 카페에 온 듯한 인상을 남긴다. 원목의 질감을 살려 아늑한 분위기와 따뜻한 느낌을 주며, 통유리는 탁트인 전경으로 산뜻함을 더한다. 게다가 카페에서 실제로 취급하는 커피와 음료를 …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업하게 됐다. 박 대표는 “CGV 인근에는 주점이나 음식점은 많지만 당진카페처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낮에도 활발한 동네가 되길 바라며 투썸플레이스를 개업했다”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디저트 카페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
2016.08.27 · 산업·경제 · 이영민
…근무하던 박미연 대표는 남편 송대근 대표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평소 카페 창업에 관심이 많았던 박 대표는 차별화된 프렌차이즈를 찾는데 몰두했다. 그는 “당진에 정착해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했다”며 “주변 상권과 프렌차이즈의 이점을 고려해…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최 대표는 “타지에서 일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당진으로 돌아와 여러 사업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마리가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지난 12일 오픈했다. 카페 ‘마리’는 고아라 대표의 세례명이다. 9년 동안 미용사로 근무했던 고 대표는 커피와 카페를 좋아해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찾아 카페를 열었다. 고 대표는 …
2015.06.12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 좋은 커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최숙자 대표가 카페 이디야를 대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국내 커피 전문점인 카페 이디야(이하 이디야)는 타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며 각광받는 카페다…
2013.10.24 · 산업·경제 · 한수미
파충류를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이색 카페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바로 J.쥬라기 카페다. 이곳에는 이름도 생소한 파충류들이 다양하다. 혀가 파란 드워프 블루텅, 신기한 모양의 등껍질을 덮고 있는 레오파드 육지거북, 보아뱀 등 흔히 보지 못하는 파충…
2013.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모르고 시간이 가네요. 아침마다 직접 만드는 쿠키와 머핀 등으로 다른 카페와 차별화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원두에서 커피를 추출할 때 적당한 시간과 양을 지켜야만 그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꼭 지키고 있어요.” 김해옥 대표의 커…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스프레소 솔로(2천원), 아메리카노·플레인 요거트 아이스크림(3천원), 카페라떼·카푸치노(3천5백원), 베리믹스 요거트 아이스크림·크런치 요거트 아이스크림·허니칩 키위 요거트 아이스크림·후레시망고 요거트 아이스크림(S-4천5백원, M-7천5백원, L-…
2011.12.26 · 산업·경제 · 임상현
…고객들이 직접 안경테를 고를 수 있도록 덮개를 개방했다. 또한 한쪽에는 카페를 운영해 손님들에게 생과일주스나 커피, 간단한 간식거리를 제공한다. “최대한 손님 입장을 배려하려고 노력했어요. 직원들이 안경테를 꺼내주면 손님들이 마음대로 물건을 고르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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