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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8년

50건 · '싶은 것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게 맡겨진 당진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완수해 나갈 것을 엄중하게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민선7기에는 지난 4년간의 경험과 성과가 ‘더 큰 도약’의 밀알이 되어, 1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당진시의 지속…

  2.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거듭 태어나야 한다. 김동완 위원장은 친박인가, 비박인가?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회에서 독일에 대한 공부가 있어 열심히 쫒아 다녔더니, 나보고 ‘남경필계’라고 하더라. 또,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인 통일…

  3.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스쿨캠프’로 자립심 키워요

    …다 느끼는 기분이 달라요. 매년 새로운 보가 생기고 보원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번 캠프 주제는 ‘휴대폰 없이 생활하기’예요. 캠프에 함께 한 보원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스카우트 기간 동안 보대장으로…

  4.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이 예상치도 못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며 “그렇게 학생들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인 다농새온다미사업은 2015년, 16년, 17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돼 성인을 대상으로 도자기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심장미 감…

  5. 2018.06.04 · 인물·동정 · 박경미

    미스터충남 대상 수상자 권오균 씨(시곡동 거주)“최고의 5분 위해 1년을 준비”

    …너의 길을 걸으면서 내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보디빌딩이 적성에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보디빌딩, 육체의 아름다움 보여 중량 운동기구를 주로 사용해 신체의 골격과 근육을 단련하고 발달시키는 보디빌딩은 일명 ‘육체미 운동’이라고도 불린다. 권…

  6.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

  7.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계양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도·농 소득 격차 줄이겠다”

    …난해 9월에 했지만 그동안 모임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토론하고 알리는 것을 계속해 왔다. 한편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집권 행태를 보며 올바른 정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리 잡으며 비례대표에 도전하게 됐다. 본인의 정체성과 민주당의 정체성 …

  8.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실시하고 있다. 모든 교과교육과정과 창의적체험활동 속에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순성초 전학급이 진로 관련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생각나눔 꿈찾기 동아리는 물론 인문독서동아리, 슬로리딩, 꿈꾸는 나의 미래 등을 통해 나…

  9.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학생 동아리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아리에는 창의와 인성, 행복으로 나눠지며 영어 독서, 과학 탐구, 또래상담 봉사, 나라사랑, 바른 인성, 락밴드, 합창, 관현악 등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

  10.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한 짜장면 나눔

    … 당진지역 내 12개 장애인 단체 및 기관·시설을 통해 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조사했고 짜장면으로 결정한 뒤 지난 9일 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첫 짜장면 후원을 진행했다. 장애인후원회 회원들은 미리 음식을 준비하고 당일 날 짜장면을 만든 …

  11.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7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회농업으로 봉사하고! 여가 즐기고!

    …밭과 논을 일구던 기존 농업과 달리 도시농업은 작은 면적의 땅에 키우고 싶은 작물을 심어 가꾸는 농업이다. 웰빙과 슬로우 푸드의 인기와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는 텃밭 공동체도 최근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준비하…

  12.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5 한정초등학교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생동하는 학교

    … 이처럼 한정초는 놀이가 일상이 되는 학교다. 지난해 트램펄린을 마련한 것을 비롯해 실내 체육관에서 S-보드를 즐길 수 있으며, 학교 앞 마당에는 전래놀이판이 그려져 있다. 또한 매년 한정초 총동문회에서는 신입생 모두에게 자전거를 구입해 전달하고 있어…

  13.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전면허 취득까지 성공! “배워봐.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

  14.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이 길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

  15.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호서고 2학년 박수현 학생(父박창민·母김은옥)“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어요”

    …있다. 수현 학생은 공부보다 독서를 훨씬 좋아하지만, 시험기간이라 읽고 싶은 책을 메모해놓고, ‘이 책을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

  16.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를 주장하며 해당 협의서를 파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논의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교로리·송산 일부만 지중화 한국전력이 당진지역에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가운데,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화력부터 송산면 동곡리에 있는 신송산변…

  17.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또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개개인의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치적 참여를 통해 목소리를 내야 사회가 바뀌고 자신의 문제 또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점차 깨달아 가고 있다. 당진시청년정책위원인 한수민 씨는 블로그 등 SNS를…

  18.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도움을 받아 비자를 변경했다. 이제는 사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압둘 씨 : 한국 진짜 좋다. 살고 있는데 문제없다. 네팔 수베디 씨 : 2011년에 당진에 왔는데,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19.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 다가오는데도 자유한국당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낮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을 보고 ‘내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날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상의해 결심했다. 몇몇 지인들에게 출마 의사를 밝혔는데 공교롭게도 3일 후 안 전 지사 사건이 터졌다. 준비에…

  20.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부족하다”며 “이를 포괄해 거점별로 방과후센터를 운영해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의 영역에서 보육·교육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공립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확충을 강조했다. 안 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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