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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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싶은 일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병행했다. 대리운전, 전단지, 커피숍, 고기집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일을 하는 시간에도 틈틈히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대사를 읊조렸고 거울을 보면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이듬해 청주대학교 연극학과에 합…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던 그는 어려운 환경…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 중·고등학생 디자인입시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취미로 미술을 배우고 싶은 사람도 등록할 수 있다. 고등학생은 예비반과 입시반으로 나뉘며, 반별로 수업 내용이 다르다. 김 원장은 “입시생의 경우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입시에 필요한 부분까지 함께 가르칠…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석자>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
2017.02.24 · 문화·교육 · 이영민
…국산 제품이다. 썸가구 덤갤러리는 가구와 썸타고, 덤으로 하나 더 주고 싶은 김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김 대표는 “경력과 기술을 두루 갖춘 사람들은 많지 않다”며 “40년 경력을 토대로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품질 좋고 저렴한 가구를 취…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밥, 속초 닭강정, 대구 막창, 안동 찜닭 등 지역을 떠올렸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이 필요하고, 그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이는 앞서 제시한 예시들처럼 전통시장이나 원도심과 연계 가능해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
2017.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을)를 도와주는 도지사 역할, 시장·군수를 우선시하는 도정을 해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질적인 기초단위 분권을 강화하는 충남 도정이 되도록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치단체장의) 임기는 두 번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나 여전히 일부 공직자들 사이에서 문제가 일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감사는 잘못을 적발하고 징계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공정을 유도하고 이끄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행정 관련 사업에서 엄격한 공정성을 발휘하면, 학연·지연·혈연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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