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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18년

44건 · '싶은 일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냅다 튀어야 하는 직업도 가졌단다. 그는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선 무슨 일이든 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 후 식료품 가게 운영을 시작했고 점차 자리를 잡으며 건물까지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이제는 약국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본인의 가족처럼 이민 오는…

  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올림 지난해 3월 읍내동에 문을 연 더올림 미술학원은 아이들이 공부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꼼꼼히 인테리어를 했다. 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편안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은 물론 화장실과 공부방, 휴게실 등을 마련했다. 한편 큰 규모의 학원이…

    당진시대
  3.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

  4.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차별화된 원도심 특화거리 조성”

    … 수질개선 방안은? 삽교호의 경우 수질도 문제이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준설이다. 당초 30여 년 전 삽교호가 생겼을 때보다 현재는 토사가 쌓여 수량이 약 1/5로 줄어들어 수질을 악화시키고 있다. 정부에서 준설해야 하는데 준설비용은 약 700억…

    당진시대
  5.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한 짜장면 나눔

    …장애가 있는 농아인에게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하는 것도 이들에게 어려운 일이다. 이에 대한 내용을 듣고, 보다 장애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심상복)가 짜장면을 통해 따뜻한 나눔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장애인후원회는 지…

  6.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전면허 취득까지 성공! “배워봐.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

  7.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는 실제로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떠나는 일이 적지 않고, 또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여성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돼 왔다. 여성들이 모여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

    당진시대
  8.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예비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본선까지 40여 일이 남았다. 열심히 뛰고 미비한 점은 보완해 공약을 준비하겠다. 4년 간 어떠한 준비를 해왔는지, 앞으로 당진시의 비전 등을 시민들에게 잘 알려서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 당진시민…

  9.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김홍장, 시장 휴직하고 본격 선거운동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의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년 동…

  10.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백이 커지자, 저학년인 아이들은 학원을 2~3개 다니며 지쳐가고 있다. 일이란 것이 제 시간에 끝나면 다행인데 조금만 늦게 끝나면, 부모들은 전화에서 손을 떼지 못 하고 불안해한다. 여기저기 눈치를 보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엄마들 모습을 많이 봤다. …

    당진시대
  11.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당 지도부가 다른 사람을 전략공천 한다면? 수긍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도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까지 부끄럽지 않은 공직생활을 해왔다.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도 ‘책대로, 배운대로 사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

  12.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에 의존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PC방과 카페, 음식점 등을 전전하는 일이 빈번하다. “아이들에게 놀이 공간은 매우 중요해요. 시내권 학생들도 갈 곳이 없어 학교가 끝나면 원도심 일원을 걸어다니다가 하루를 끝내죠. 청소년문화의집이 있지만 많은 아이들…

  13.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당진에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14.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항만관광사는 4억 원을 투자해 참여하고 있다. 전임 사장 당시에 있었던 일이지만, 현직 사장인 내게도 책임이 있다. 해나루항만의 적자가 계속 누적돼 온 것은 나 역시 무척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새로운 임원진이 경영하면…

  15.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이, 노래자랑 등을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소망을 소지에 적어 달집에 매달아 태우는 달집태우기 행사도 진행됐다. 김영성 성상2리 이장은 “마을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열린 행사가 18년 째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16.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

  17.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역 후에도 연락하며 지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연락이 끊겼다. 매우 보고 싶은 동기들이다. 다시 만나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또한 군대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당시 나는 흔히 ‘영감’, ‘별’이라고 불리는 계급이 높은 장군의 운전병이었다. 당시 …

  18. 2018.02.23 · 인물·동정 · 김예나

    [조합장 신년 인터뷰 3] 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상생협약하며 낙농착유단지 추진”

    …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당진낙협이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당진낙협에서는 공동자원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고품질의 퇴·액비를 공급해 경종농가의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농산물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하고 있…

  19.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정치신인들 3] 임종억 전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더불어민주당)“정직하고 참신한 일꾼될 것”

    … 강점은 항상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고방식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강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다. 항상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폭넓은 관계를 갖고 있고, 사교성이 뛰어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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