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12폭 병풍에 담긴 금강산의 사계
… 저에겐 의미가 있는 당진에서 전시를 열었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민화를 많이 아껴줬으면 합니다.” 박근자 작가의 회고전 ‘민화 그 소망의 숨결’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박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아름다운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저에겐 의미가 있는 당진에서 전시를 열었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민화를 많이 아껴줬으면 합니다.” 박근자 작가의 회고전 ‘민화 그 소망의 숨결’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박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명단을 짰다. 그리고 개교일과 폐교일을 포함한 학교 연혁을 정리했다. 우리가 6학년 재학 중 처음 부른 교가의 가사와 음정을 기억해 내서 이를 동창 중 한 명(조성관 PD)에게 들려주고, 그에게 악보와 함께 하모니카 연주곡을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2020년 봄날, 손수 가꾼 아름다운 정원에서 아들이 결혼했다. 내가 꾸민 나의 정원에 사람들을 초대해 온종일 잔치를 즐기며 오롯이 축하를 나누는 건 오랜 꿈이었다. 다행히 신랑·신부 뿐만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의 도포와 합죽선 끝에 달리…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종을 비롯해 수도 없이 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며 “우리가 전력공급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아니라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땅에 고압철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은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감개무량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우리 너무 늙었다”, “왜 벌써 영상이 끝났나”라는 말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학생 수 줄어들어 아쉬워” 이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전광호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2023.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가곡 100년을 노래하는 <2023 신춘음악회>’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우리 가곡을 더해, 잊히는 우리 가곡을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이 구성한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다. 정지철 씨가 해설을 맡아 공연 중간중간 역사와 가곡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휘는 …
2023.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라노 조은화, 피아니스트 강수연 씨가 출연해 성악 ‘넬라 판타지아’, ‘아름다운 나라’ 등을 선보였다. 강연은 안양대 교수이자 충남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는 류호철 교수가 ‘문화재 활용의 의미와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류 …
2023.02.20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을 향해 힘차게 걸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석 교장은 “앞으로 우리 졸업생들이 새로운 세상을 접하면 가슴 속 아름다운 꿈과 소망을 이루기 위한 힘차게 발걸음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바로 예술가이고, ‘각성시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흔히 예술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김경인 화백에게 예술은 ‘저항’이다. 1941년생인 그는 스무 살 무렵 4.19혁명을 겪었다. 한국전쟁 후 혼란의 시기에 서울대에 진학한 그는 학업…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설치해야 할 지역인 당진시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선정된 곳, 시민들 휴식 공간이며 야생 동식물 보호 지역인 이곳에 어마무시한 고압 송전 철탑을 설치하였다. 아직은 전류가 흐르지 않지만 무서운 전자파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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