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 점심을 먹고나서 양씨는 다시 남산의 곳곳을 누빈다. 나무들이 잘자라고 있는지, 가지치기 해줄 곳은 없는지 이것저것 살피러 다니는 것이다. 양춘길씨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365일내내 보살피는 터에 이젠 남산을 찾는 이들은 제법 양씨를 알아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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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아이들이 있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점심을 먹고나서 양씨는 다시 남산의 곳곳을 누빈다. 나무들이 잘자라고 있는지, 가지치기 해줄 곳은 없는지 이것저것 살피러 다니는 것이다. 양춘길씨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365일내내 보살피는 터에 이젠 남산을 찾는 이들은 제법 양씨를 알아보곤 한다.…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6남매의 학자금은 꼬박꼬박 미리 챙겨뒀다. 아이들이 돈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할머니는 반에서 학자금을 제일 먼저 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준 것이다. “돈은 벌어 도둑맞을 수도 있지만 지식은 누구한테도…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점수를 많이 받기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처럼 잘못 생각들을 하고 있다. 또한 점수에만 매달리고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년…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점수를 많이 받기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처럼 잘못 생각들을 하고 있다. 또한 점수에만 매달리고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년…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각에 지난 80년 중동근로자로 지원을 했고 원했던 중동으로 떠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그렇게 3년, 뜨거운 나라 중동 에서 제대로 못입고 못먹으면서 고향에 돈을 보내던 어느날 박씨에게 비보가 날라왔다. ‘아버님 사망’. 앞 뒤 볼 것도 없이 …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감리교회, 70세) 목사는 지난 10일 부터 3일간 도내에서 진급중에 있는 목회자들을 상대로 심사활동을 벌였다. 수미어린이집 수업 시작돼 예의ㆍ지혜ㆍ창조 원훈 신평면 흥국사(주지 법공)내에 개관된 수미어린이집이 10일부터 수업에 들어갔다. 수미어린이…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가 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남학생의 증가는 남자아이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우리아이가 여자짝궁을 못만나면 어쩌나’하는 또하나의 걱정거리로 등장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한 학부모는 ‘아 이가 학교에 들어가 다른 친구들처럼 여자짝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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