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20년

74건 · '아이들이 있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 초경을 일찍 시작했지만 연령 기준에 들지 못한 청소년 등과 같이 많은 아이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였기 때문이다. 특히 저소득층에게만 선별적으로 생리대를 지급하는 정책은 아이들에게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을 인정하는 행위가 될 수 있으며, 정체성과 감수성…

  2.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2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돌봄 혜택을”

    … 학부모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모임 구성을 앞두고 합덕읍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을 진행하고 있는 초록별교실 협동조합과 뜻이 맞은 학부모들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 초록별교육은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에게 돌봄…

    당진시대
  3.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학원도 있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엄마의 한숨은 깊어져간다. 선구·선영 남매가 ‘왕덕초’를 떠나면 5학년은 단 두 명, 2학년은 아예 사라져…

  4. 2020.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려 600가지 메뉴! “입맛대로 즐기세요”수청동 '공차 당진터미널점'

    …드, 스무디 등을 기본으로 5가지 당도와 얼음 양, 토핑까지 조절할 수 있는 공차가 당진터미널 앞에 새롭게 자리했다. 공차에는 무려 600가지 메뉴가 있다. 많은 종류에 주문하는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정보안내시스템)를 …

  5.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라에 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한민국을 잠식하기에 이르렀다…

  6.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당진발명교육센터·상상이룸공작소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곳

    …못을 박아 실로 엮는 스트링아트 시간에 한 학생이 손을 들었다.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만들어진 도안을 보고 못을 박지만, 상상이룸공작소 기초반과 중급반을 거친 이 학생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겠다며 제안했다. 도마뱀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6학년 인 학생은 …

  7. 2020.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이 보는 놀이환경은?

    …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쉼과 놀이의 새로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이들의 집중력이 짧기 때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극·뮤지컬 등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넣어 극본을 작성한다”며 “3~4분 단위로 웃음을 줄 수 있는 요소를 넣어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6년간 어린이 뮤지컬을 했던 강 단원은…

  9.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달 동안 대가를 받지 않고 일하며 만두 빚는 법을 배웠다. 그는 “그때 아이들이 4살과 7살로 어렸다”면서 “남편이 일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나는 혼자 중국에서 만두비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

  10.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로 한가운데 3살 아이 맨발로 돌아다녀 ‘아찔’

    …위치한 모 어린이집 원아가 맨발로 차들이 다니는 도로 한가운데를 헤매고 있는 모습이 발견됐다. 어린이집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아이를 차를 타고 지나가던 한 시민이 발견해 어린이집에 인계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8시 30분경 3세로 추정…

  11.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까지 회의와 취재, 촬영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한편 이 과정에는 아이들이 주체성을 발휘해 영상 제작이 이뤄졌다. 영상뉴스 소재 발굴 회의에서도 자신들이 관심을 가진 주제들이 다양하게 제시했다. 청소년 도박과 흡연 등 비행 문제부터 시작해 친구들…

  12.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 2020년 세계경제는 -6% 성장하고,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5.4%에서 9.2%로 상승…

  13.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모교에 마스크 5000장 기부

    …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오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자 3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5000장을 후원했다. 마스크는 한 학생당 10매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아이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14.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 최초 학교복합시설 수청초 내년 3월 개교

    … 한편 학교복합시설이란 학생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화성시에는 4개의 복합시설인 이음터가 있으며 올해 11월 다섯 번째 이음터를 준공하고 내년 7곳까지 늘려 나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박현규 센터장이 자리한 다…

  15.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 김 읍장은 “학생들이 다른 지역 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합덕으로 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도교육청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가면서 합덕은 오지 않는다고 직접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며 “학교에만 학생 수 유치를 위한 책임을 맡겨두니 지금처럼 감…

    당진시대
  16.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2] 당진의 역사와 문화 속으로

    …물관이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전시실에는 기지시줄다리기를 체험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마련돼 있다. 이어 심훈기념관은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 바로 옆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오는 7월 전시실 개편 공…

  17.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다”며 “청을 담가 여름엔 에이드, 겨울엔 차 등으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무농약 인증 준비 한편 당진상록수베리농원에서는 농약을 주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제초제 대신 빙초산을 활용하며, 가을에는…

  18.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

  19.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여름 특집] ‘생활 속 거리 두기’ 지키며 해수욕·캠핑으로 시원한 여름 나기

    …. 그중 고운 백사장과 넓은 바다에서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 왜목마을과 난지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