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진중학교 교사 지난달 1월31일 재정경제부 진념 부총리는 ‘일제 시대의 교육이 더 나았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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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아이들 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중학교 교사 지난달 1월31일 재정경제부 진념 부총리는 ‘일제 시대의 교육이 더 나았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나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았기 때문이다. 그 시절의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던 것 같다. 거의 모든 아이들의 코에서는 누런 액체가 항상 들락거리고 손등은 거북등처럼 갈라져 피가 나는 것이 예사였다. 왜냐하면 놀이의 대부분이 밖에서 하는 것이고 그추위에 아이들이 노출되어 있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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