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향곤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산은 내 고향이다. 고향이기에 지역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봉사하며 살고 싶다. 1. “망둥이와 황게 잡던 추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아이 초등학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산은 내 고향이다. 고향이기에 지역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봉사하며 살고 싶다. 1. “망둥이와 황게 잡던 추억” …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2019.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탑동초등학교 개교 50주년을 맞아 탑동초 총동문회(회장 맹붕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탑동초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학교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역대 총동문회장을 소개했으며, 동문회기 전달 및 수치 수여식 및…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화적인 사회 환경을 구축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들에게 또래 가족들과 더불어 자녀 발달에 필요한 오감놀이, 유아체육, 과학교실,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현재 공동육아나눔터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4층(나눔터와 놀…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벚꽃 길 따라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꽃만큼 곱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관심을 보이자 울음 섞인 목소리로 앞서가는 엄마를 부른다. 그깟 환경 스스로 이겨내라는 듯 엄마는 앞만 보고 걷는다.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의 섦은 울음이 꽃대궁에 부딪혀 숭얼숭얼 꽃…
2019.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22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에 귀여운 꼬마농부들이 찾아왔다. 22명의 상록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들은 강정숙 씨를 비롯한 지역의 마스터가드너 및 도시농업전문가들에게 식물의 이름을 배우고, 꽃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아들은 팔을 활짝 벌리며 꽃이 자…
2019.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 8월부터 8개월 간 시리즈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 교회가 함께 키웁니다’를 취재·보도한 가운데, 기획을 마무리하면서 우수 교회와 지자체를 시상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열렸…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장호식 관장은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고 탑동초등학교 유도부와 원당중학교 유도부 코치 등을 맡으며 당진의 유도선수를 배출해왔다”며 “전문체육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면서 생활체육으로의 유도 교육을 꿈꾸게 되면서 체육관을 문 열게…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가정이 많아지면서 방과 후 저학년 학생들을 학교에서 케어하는 제도로, 초등학교 내에 마련된 별도 교실에서 돌봄전담사가 정규 수업이 끝나는 1~2시부터 고학년이 학교를 마치는 5시까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시·도교육청 또는 학교 자체적으로 채용한 돌…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센터(센터장 강순희)의 지난 토론 소재는 ‘사라지는 명절’이었다. 명절을 앞두고 강순희 센터장과 학생들은 달라지는 명절에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다. 그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딸과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나서 지인 부부와 함께 삼선산 수목원으로 향했다. 삼선산은 그 옛날 초등학교 시절 학교 갔다 와서 저녁 때 동네 아이들과 소가 풀을 뜯어 먹을 수 있도록 고삐를 풀어 놓고 딱지치기를 하던 곳이며, 중학교 시절에는 매일 넘어 다니던 통학 길목이라 더…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나서 지인 부부와 함께 삼선산 수목원으로 향했다. 삼선산은 그 옛날 초등학교 시절 학교 갔다 와서 저녁 때 동네 아이들과 소가 풀을 뜯어 먹을 수 있도록 고삐를 풀어 놓고 딱지치기를 하던 곳이며, 중학교 시절에는 매일 넘어 다니던 통학 길목이라 더…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딸 장엽이와 두 아들(강동·목동)을 낳고 키웠다. 하지만 아들 강동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 돈을 벌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났다. 떠날 때 어린 아이들과 아내만 두고 가려니 마음이 아팠다.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서도 매일을 눈물로 지새웠다. 그래도 그…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만족하는 정책이 중요하므로 무상교육도 차질 없이 시행함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시설에서 공부하고 유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켜주어야 한다. 당진은 젊은 층 인구가 많아 출산율도 높으며 향후 학생 수의 증가가 예상되는 도시이다. 하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