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0년

27건 · '아침 저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3.06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가격리 생활수칙 꼭 지켜주세요”

    …착용, 기침예절) 지키기 ▲ 잠복기가 끝나는 14일이 지날 때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체온 측정하기 ▲ 호흡기 증상 등의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지 잘 살피기 ※ 자가격리자의 격리장소 무단이탈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에 따라 3…

    당진시대
  2. 2020.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6 바닷길 따라 피난 온 사람들

    … 짓고 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옛날에는 인심이 좋았어. 오늘 우리 저녁밥 먹고, 내일 아침에 해먹을 쌀이 한 되 밖에 안 남았어도, 옆집에서 저녁을 못 먹고 있으면 다음날 같이 굶더라도 그 남은 한 되를 가져다줬어. 그때 피난 온 사람이 깔판에 …

    당진시대
  3. 2020.02.25 · 정책·행정 · 박경미

    3월 산행일정

    …시락통), 목욕 준비 등과 기타 개인장비 ■회비 : 4만 원 (목욕 및 저녁식사 포함) ■문의 : 010-2419-3679(김석규 회장) 당진힐링산악회 ■일시 : 3월 7일(토) ■산행지 : 통영 연대도 (섬 트레킹) ■산행코스 : 통영 달아항→연대도…

    당진시대
  4.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습을 볼 수 있는 것은 걷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같았다. 다음 날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또 걸어서 출근했다. 차로 출근할 때보다 1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서야 하지만, 이불 속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뭉그적거리는 시간을 조금만 줄이면 그리 힘든 …

  5.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앉아 기다렸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지은 노래다. “삼봉산 넘어 넘어 저녁노을 붉게 들면 장에 가신 우리엄마 꽃신 들고 오신다네. 마루턱에 걸터앉아 엄마 오시길 손꼽아 기다리던 아 어린 시절 그립고도 그립구나.” <삼봉아리랑> 음악재능, 아버지 닮았…

  6.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고등학교에 찾아온 복덩이들

    …활력을 주고 있다고. ‘개 아빠’로 불리는 행정실 조한형 주무관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밥을 주고, 한계선 교장은 사비로 사료를 마련했으며 학생들은 덮던 담요까지 내줬다. 서야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은 세 마리의 강아지에게 서고와 서중, 서양이라는 이름을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