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양승조 충남지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양승조 충남지사'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회 11대 전반기 의장에 유병국 의원

    …선 도의원으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시민환경포럼 조직위원장과 양승조 충남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냈다. 민주당 소속의 5개 상임위원장 중 4개 상임위원장은 천안 지역 의원들에게 돌아갔다.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공휘(48·천안4), 문화복…

  2. 201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자살률 1위' 오명에 양승조 "특단의 대책 필요"

    민선 7기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도정 운영 방향 주요 골자가 발표됐다. 양승조 38대 충남지사는 2일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충남지사로서의 첫 공식행사다. 양 지사는 '임산부 전용민원 창구 개설 계획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첫…

    당진시대
  3. 2018.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 사람 중심의 도시 만들 것”

    … 메시지를 보냈으며,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종민·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와 당내 경선에 도전했던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이제는 당진이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할 시기가 도래했고, …

  4. 2018.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민주당 충남 양승조, 충북 이시종 본선 진출대전 허태정·박영순 결선투표

    더불어민주당 6월 지방선거 충남지사와 충북지사 후보로 양승조 의원과 이시종 현 충북지사가 각각 본선에 진출했다.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허태정과 박영순 후보가 각각 1·2위를 차지해 결선투표에서 겨룬다. 이상민 의원은 3위를 차지하면서 탈락했다. 1…

    당진시대
  5.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현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패했다. 박수현 전 대변인은 당내 경쟁후보인 양승조 의원에 대해 “과거 방송에 출연해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양승조 의원’이라고 말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양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인성…

  6.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년 도지사 선거, 누가 나설까?

    …)이 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출마 예상자들의 얘기를 직접 들었다. 내년 충남지사 선거의 주된 변수는 안희정 지사의 3선 도전여부다. 안 지사의 출마여부에 따라 나머지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사뭇 달라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안 지사의 3선 도전 …

    당진시대
  7. 2012.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칙과 규칙 지키려 한다”

    …도정간담회’에서는 시군별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 자체예산 편성이 가능한 돈은 4000억원 정도로 신규사업에 동원될 수 있는 재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의 주요사업에 대해 지방의 …

    당진시대
  8. 2010.03.29 · 정책·행정 · 김기연

    민주당 김건 군수 예비후보 공천 확정

    … 예비후보에 대한 공천이 지난 22일 확정됐다.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양승조)은 지난 22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제4차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이하 공심위)의 심사와 도당상무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공천 확정된 후보자들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9.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누가 거론되나]홍문표, 정종환, 안희정, 박상돈씨 등 거론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지켜왔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가 지사직 사퇴와 함께 내년 도지사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년 충남지사 선거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 수정 논란으로 각 정치세력간 사활을 건 승부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