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엄마가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 믿기지 않았단다. 김영옥 씨는 “학교를 보내지 못해 늘 마음 아파했던 엄마가 ‘우리 딸 너무 잘했다’면서 정말 기뻐하셨다”며 “남편과 아이들, 오빠와 올케까지 모든 가족이 축하해줘서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절, 꿈 많은 어린 …

  2.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의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들 뿐 아니라 자녀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들이 이곳을 찾는다. 이 시기가 365일 중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

  3.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000원의 푸짐한 집밥 전주식당에서는 가정식 백반이 가장 인기가 많다. 엄마가 해준 집밥을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양 대표는 고객들이 질리지 않도록 그날그날 찌개와 반찬을 다르게 준비한다. 동태찌개, 닭볶음탕, 김치찌개…

  4.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면천면 죽동리 레스토랑&카페 아미뫼아미산 숲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샐러드와 계절과일이 들어가며, 떡만둣국은 맹 씨가 직접 푹 고운 육수로 만들어 추운 겨울에 몸을 따듯하게 녹여준다. 무엇보다 아미뫼에서는 박 대표의 할머니가 직접 지은 농산물이나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미…

  5.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3학년 윤석민(父윤성호·母김태연) 학생은 팀을 이뤄 3코스의 창작요리를 만들어 냈으며, 그 결과 은상을 수상했다. 정현주 학생은 꽈리고추와 사과 소스를 곁들인 후렌치 후라이 쉬림프 샐러드를, 장우혁 학생은 라따뚜이와 꽈리고추 데미그라스 소스를 곁들인 …

  6.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으로 음식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강 대표는 아이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다. 자녀뿐 아니라 주변에 직접 만든 이유식을 나눔하면서 이유식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 그는 “착한이유는 엄마가 만든 착한 이유식을 모토…

  7.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석·설엔 한과 선물하세요!”솔뫼생강한과(우강면 송산리)

    … 설날에 가장 빛을 발한다. 하얀색, 분홍색, 연두색의 다채로운 색들로 만들어진 한과에 생강이 첨가된 솔뫼생강 한과가 당진을 비롯한 전국에서 선보여지고 있다. 추석 앞두고 한과 찾는 이들 많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생강한과(대표 전명옥)는 추석을…

  8.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의 꿈 너머 꿈은 음주운전으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에요.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또는 음주운전을…

  9.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무척 좋아했죠. 그때의 기억을 회상하면서 ‘엄마손개떡’을 출시하기도 했어요.” 엄마가 손수 빚어준 비행접…

  10.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시장이 민선7기에 취임하며 대기 오염 없는 청정 당진을 만들고, 아이와 엄마가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마스크를 착용해도 미세먼지로 불안함을 느끼고, 일자리 부족에 따른 정주여건 부족으로 여성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어한다. 지…

  11.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달 30일에는 설 명절을 맞이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당진지역 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기택 고문은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나날이 활동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운영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SNS…

  12.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학창시절이 떠오르는 분식집

    …이 대표는 “내가 먹고 가족이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책임감 있게 음식을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한다”며 “엄마가 해주는 음식처럼 정성을 다해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 좋은 음식 먹으러 많이 찾아달라”고 덧붙였다. ■운영시간 …

  13.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신문사를 방문한 학생들

    … 학생은 쇼호스트를 희망하고 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유경 학생은 엄마가 애청하던 홈쇼핑 방송을 보며 화장품과 여성잡화를 사용해보고 소개하는 쇼호스트 매력에 반해 진로를 정했다. 이와 관련해 방송부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토크 …

  14.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1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그곳에서 궁둥이가 마음껏 폭발하도록 해준다. 그런데 얼굴은 궁둥이처럼 폭발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얼굴은 사람이라는 대상 앞에서 폭발하는데, 그것이 좋을 때도 …

    당진시대
  16.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시사철 사용하며, 고기와 생선 반…

  17.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손수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부채와 달력, 엽서 등을 만들어 판매해 지역의 소외 이웃 돕는 데 일조하고 있다. 강의부터 사회단체 활동까지 모두 소화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간적인 여유나 육체적인 고단함보다 육아에서 오는 어…

  18.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먹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해준 음식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내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진수성찬을 개업하게 됐다”고…

  19.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서 백반전문점을 3년 동안 운영…

  20.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김밥이 빠질 수 없다. 어릴 적 소풍 가던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엄마가 싸주던 김밥맛은 나이가 들어도 잊지 못한다. 참치·치즈는 물론이고 제육볶음과 크림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