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로 노을이 지면 비릿한 갯내음마져 한움큼 봄꽃의 향기를 내뿜는 곳. 인적없는 조용한 해변가엔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만 가득하고 늘 넉넉함과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기는 곳. 섬은 그 독특한 공간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로부터 많은 사상가들에게 인류가 추구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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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없는 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로 노을이 지면 비릿한 갯내음마져 한움큼 봄꽃의 향기를 내뿜는 곳. 인적없는 조용한 해변가엔 파도소리와 갈매기 소리만 가득하고 늘 넉넉함과 고즈넉함으로 우리를 반기는 곳. 섬은 그 독특한 공간적 특성으로 인해 과거로부터 많은 사상가들에게 인류가 추구해…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명성을 얻고 있는 것은 우리와 자연스럽게 접하며 가슴깊이 와닿는 한없는 그윽함과 후덕함, 그리고 부드러움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죽령고개를 넘어 풍기 쪽으로 10분 거리인 표지판을 따라 풍기를 향하는 5번 국도를 버리고 좌측으로 올라가 관리사무소…
2001.01.15 · 지역사회 · 유종준
… 업체수에서는 다소 증가했지만 부실 건설업체의 퇴출이라는 당초 취지와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김영삼 정부시기부터 건설업체의 등록기준이 대폭 완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퇴출돼야 할 업체들이 형식적으로 기준을 맞춰도 별다른 대책이 없기 때문이…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다. 닷새째 버스길이 끊기면서 해당 마을주민들은 2~3㎞ 이상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 큰길로 나와 버스를 타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농산물 출하는 물론 일부 마을은 신문, 각종 고지서 등 우편물도 배달되지 못하는 곳도 있어 고립상태나 마찬가지…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은 이미 세워진 765kV 송전선로와 건설예정인 345kV 송전선로와의 거리는 불과 1㎞도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 두 철탑 노선사이엔 초등학교도 있고 성당도 있으며 조상대대로 물려받아 생계를 이어온 옥토와 주민들의 보금자리가 있다. 고압 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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