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1년

27건 · '여기 한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성원들이 모인 단체인 만큼 당진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당진에서 살아가는 만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는 박종복 부회장. 그는 “매년 향우회 회원…

  2.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하고 싶었는데 아버님이 반대하셨었어요. 농사꾼은 벼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여기셨거든요. 그러다 보니 인천에 올 때 부모님께 도움을 전혀 받을 수가 없었어요.”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이었다. 그리곤 원목수송차량에 조수로 취업했다. …

  3.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기가 쉽지 않고 낯선 상품들이 많아서 이용하기 어렵더라고요.” 일주일에 한번 꼴로 장을 보는 이순희 주부는 재래시장을 이용할 때 아쉬운 점으로 주차시설을 꼽았다. “예전에 비해서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좋기는 한데 유료라서 이용하기가 꺼려져요. 무료로 이…

  4.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

  5.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

  6.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재선에 실패했다. 그리곤 절치부심, 지난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남구청장에 당선됐다.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은 그의 아버지(박주학)가 경찰 공무원이었던 관계로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박 구청장은 국민학교를 세 곳이나 옮겨 다녔다. 서…

  7.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고풍스러운 한옥에서의 하룻밤"

    …. 흙냄새, 소나무 향내 가득한 기와집에서의 하룻밤은 자연과 전통문화를 한번에 맛볼 수 있다. 특히 ‘운치’뿐만 아니라 이튿날 아침 느껴지는 개운한 기분은 도시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또 다른 청량감이다. 맑은 공기 속에서 맛보는 ‘황토의 기운’은 건강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