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여성친화도시 지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모니터링 및 행사 평가 진행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김광순) 활동보고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활동 보고에서는 올해 시민참여단이 모니터링을 진행한 청년민회와 주민자치정책박람회, 평생학습한마당, 여성 JOB토크콘서트, 심훈상록문화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의…

  2.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억 원 투자유치 △에너지센터 개소 △석문산단·송산2산단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및 송산2-2 외투단지 추가 지정 등을 꼽았다. 또한 도시 인프라와 복지, 환경 분야에서는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기본설계 돌입 △어촌뉴딜 300사업 선도대상지 선정 △…

  3. 2019.03.22 · 인물·동정 · 한수미

    2기 시민참여단 활동 본격

    여성친화도시 당진시가 제2기 시민참여단 활동을 본격화하며 지난 19일 해나루홀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단장으로는 당진3동의 박미상 씨가, 부단장으로는 당진2동의 이순희 씨가 선임됐다. 1기에 이어 연임된 16명과 신규위원 10명 등 모두 26명으로…

  4.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 여성, 노인 많고 젊은 층 부족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당진시가 충청지방통계청과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당진시가 여성통계를 개발해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당진시 여성통계는 중앙정부와 공공기관, 시의 공공데이터를 연계‧결합 등의 방법으로 개발한 행정통계로, 당진지역 여성…

    당진시대
  5.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올해 45개 사업 실시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받은 당진시가 1년 동안 부서별로 추진해온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을 지난달 26일 점검했다. 당진시는 올해 1월 여가부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을 맺은 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

  6.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성을 크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

  7.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이선영 충남도의원(오)·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왼)

    …났다. 이선영 도의원에게 충남인권조례를 묻고 안임숙 회장으로부터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현 주소에 대해 들었다. 전체 내용은 어플 ‘팟빵’에서 당진시대를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진보정당의 첫 도의회 입성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는데, 당선 이후 어떻게 지…

  8.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토피 등 여러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다”며 “당진이 아동친화도시이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하지만, 라돈침대가 해체되는 것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엄마들이 마음 놓고 지역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겠느냐”고 호소했다. 또한 송악읍 주민들도 현장 해체에…

    당진시대
  9.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 인문도시 지원사업 선정

    …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축제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문도시 지정으로 당진시는 지역 인문자산을 활용해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일반시민과 청소년, 대학생,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100여 회의 인문강좌와 20여 개 인문체험…

    당진시대
  10.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 마음과 뜻을 모아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고, 국가의 에너지정책 전환을 이끌어 냈다. 이런 일들은 정말 보람있었다. 또한 왜목에 마리나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서 일본·중국·미국 등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수청지구 등 …

  11.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 를 만나다 1 여성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전 대표“전문성 바탕으로 여성정책 이끌어야”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우리나라는 올해 처음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여성의 날을 맞아, 또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온 미투운동으로 여성문제가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여러 여성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당진시는 20…

  12.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당진시대
  13.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1여성가족과 예산 260억 증액

    … 강화에 있어서는 지난해 비해 예산이 다소 감소했다. 한편 여성가족과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및 아동친화도시 지정으로 다양한 새로운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그 중 여성친화도시와 관련해서는 공모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며 아동친화도시와 관련해서는 책자 …

    당진시대
  14.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확정

    당진시가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과하며 2015년 이후 2년 만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됐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재지정에…

    당진시대
  15.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지역 행정과 의회가 상생할 수 있다. 12. 내년 인사 기준과 방향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과 관련해 여성 국장 배출에 대한 기대도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사무관 승진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역량평가를 실시해 기본적으로 해당직위의 역량을 갖춘 …

  16. 2017.09.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공익적 의제 다뤄 여론 주도해야”

    …양한 연령·성별의 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신문을 만들어야 한다. ·2면 여성친화도시 기사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시 받을 수 있는 혜택, 지정조건과 당진시가 부족한 항목이 무엇인지 따로 정리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3면 성폭력 기사는 대처방법과 대안까지 제…

    당진시대
  17. 2017.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 막바지

    지난해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선정에서 탈락된 가운데 재지정 추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당진시는 시 승격 전인 지난 2010년 전국 군 단위 기초 자치단체 중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지역정책과…

    당진시대
  1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화도시 인증을 통해 이를 보완하고자 한다. 인증을 받으면 아동을 위한 복지정책을 확대해 매년 투자하게 된다. 이밖에 삼선산 수목원에 물놀이 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호인희) 당진시에 ‘그림책 마을’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주 …

  19.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20.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해 평가에서 탈락했다. 원인으로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과 주민자치 여성위원 비율,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평균보다 낮은 점으로 꼽히고 있다. 여성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