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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3년

30건 · '오늘 하루'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오늘은 내가 당진시장!

    당진시 ‘오늘은 나도 시장, 시정 체험단’으로 당진시 엄마순찰대(대장 안임숙)가 선정돼 지난 13일 하루 시정을 체험했다. 당진시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당진시 엄마순찰대 안임숙 연합대장은 오전 8시 30분 월요 간부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이철환 시장…

  2. 2013.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1통 경로위안잔치 열어

    …으로 참여해 준 어르신들을 위해 조촐하지만 경로위안잔치를 마련했다”며 “오늘 하루 마을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성 통장은 “경로효친 사상이 흐려지는 요즘 시대에 젊은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

  3.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아침에 아파트에서 출근하면서 이웃을 만났을때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 하면 그날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서로가 다른곳을 쳐다보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별로 유쾌하지않은 하루를 시작하게된다. “안녕하세요 !”, “아, 네 …

    당진시대
  4. 2013.03.22 · 인물·동정 · 임아연

    부활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새 삶을 향한 ‘희망’이 되는 부활

    …. 기독교의 교리 중 핵심이 되는 부활의 의미를 되짚고, 예수의 부활이 오늘날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당진기독교연합회장 한승권 목사(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부활은 ‘다시 살아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5.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미있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

  6.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참고해 글귀를 모았다. 방상만 소장은 책에서 ‘오늘만은’이라는 챕터를 추천했다. “오늘 하루하루가 쌓여 인생이 되죠. 매 순간,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하는데 사실 우리는 많은 일들을 내일로 미루면서 살고 있죠. 이 책은 오늘만은…

  7.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 경륜으로 다져진 인품으로 봉사하는 모습이 참으로 고매하다. “허허허. 오늘은 장사를 아주 잘 했어요. 부자 되어 갑니다.”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은 날이면 그 분의 얼굴에서는 광채가 난다. 인생의 황혼길에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조금도 식지 않은 모…

    당진시대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분을 생각한다. 그는 영의정(국무총리)에 있으면서도 초가삼간에 살았는데 하루는 비가 새는 가운데 우산을 쓰고 책을 읽던 그는 방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바느질을 하는 정경부인인 아내를 바라보며 걱정스런 얼굴로 물었다. “부인 오늘같이 비가 많이 오는 날에…

    당진시대
  9.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 짚신삼던 옛 생각이 난다 아쉬운 세월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인생의 길에 오늘의 경로당이 옛날 사랑방이었구나 마을안길 옆에 우뚝솟은 조그마한 속사경로당 독지가가 기증한 온정의 터전에 새 건물을 지으니 뒤뜰에 낙낙장송 마을 안녕 지켜주고 앞마당 주차장 넓…

  10.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면 강길연 씨와 지청자 씨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이 더 많아 두 사람은 오늘도 발걸음을 재촉한다. 손상령 할머니는 “올 때가 됐는데 뜸하면 걱정부터 된다”며 “하루 종일 시계만 쳐다보고 있는 날도 있다”고 말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고, 항상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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