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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기간
1993—2026

126건 · '올해 농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번성했던 ‘당진전통농악’ 점점 사라진다

    …터 농업웅군이었다. 농업이 번성했던 만큼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

  2.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농사 체험 실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농사 체험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27회에 걸쳐 진행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농사 체험마당은 농작물 파종과 물주기, 수확 등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4…

  3.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원치농산물 콩선별장 (신평면 신송리) 최신식 설비 마련해 고품질 콩 선별

    …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다 지역에서 농사짓던 부모님을 따라 김 대표도 벼농사, 밭농사를 짓는 농사꾼이 됐다. 벼와 잡곡을 매입·판매하는 일도 8년째 하고 있다. 올해 콩 작황이 기대보다 못 미쳐 걱정이라는 그는 “올…

  4.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사투리 못 알아들었죠” 남연아 대표는 19살의 나이에 베트남에서 당진에 왔다. 그에게 당진은 언어도, 음식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른 미…

  5.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정도로 축소됐지만, 오랜만에 축제가 열려 활기찬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올해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당진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축제 첫날인 지난 13일부터 축제 현장을 찾았다. 시민과 소통하는 공개행사 열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6.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제였던 공주교대를 졸업한 뒤 21살에 경기도 안양시 관양초에 부임했다. 올해로 교직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

  7. 2022.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난연합회, 난향(蘭香) 가득 아름다운 한국난 전시

    …. 유영복 회장은 “코로나19로 2년 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연합전시회를 올해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개최했다”며 “국내에 외국 난초가 많이 자리 잡은 가운데 3곳의 난연구회에서는 한국 토종의 난초를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난초…

  8.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못한다. 당시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14살 때부터 농사일을 하며 가정에 힘을 보탰고 홀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형님과 교대로 군 생활을 하기도 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었던 시기를 꼽자면 40대였던 것 같다. 성실하게 농사지으며 …

  9.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 이뤘으나 경제적 가치가 우선시 되며 환경을 등한시 했다. 바다를 메워 농사지을 땅은 생겼지만, 자연의 보고인 갯벌은 잃었다. 제철소와 발전소가 생겨 일자리가 늘고 빠르게 도시가 성장했지만 환경오염과 더불어 선주민과 유입인구 간의 불화가 곳곳에서 일어…

  10.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다. 고향에 내려와 자신이 태어난 오래된 고택을 다시 복원하고,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바꾼 것은 그의 회사에서 출간한 어느 책으로부터 비롯됐다. 지난 2014년 그가 운영하는 굿플에서는 <장수군의…

  11. 2021.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립만세운동 정신 기억하길”[역사단체장 인터뷰] 오연섭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됐다. 임기 중 기념비 세워 면천면 송학리에서 나고 자란 오연섭 회장은 농사를 지으면서도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 1992년 40대 젊은 나이로 면천면 송학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송학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 새마을운동 당…

  12. 2021.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新年所望(새해에 소망)

    …후해지고 日順時和歲事豊(일순시화세사풍) 일기가 순조롭고 나라가 태평하여 농사가 풍년 들고 異俗排除吟楚曲(이속배제음초곡) 외국의 다른 풍속을 배제하고 초곡을 읊조리며 斯文振作講豳風(사문진작강빈풍) 사문을 진작시켜 빈풍을 외운다. 但望國泰民安裡(단망국태민…

    당진시대
  13.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올해는 유난히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장마와 태풍으로 온 나라가 어려웠다. 그러나 힘겨운 날에도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동인지 출판기념회였다. 1년에 한번 글 농사를 영글게 지어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는 우리 연호시문학회뿐 아니라 지역의…

    당진시대
  14. 2020.1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거노인 가정에 주방보조발판 등 전달

    …서대 159대를 전달했다. 대호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2월까지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740만 원을 전달했다. 이에 지난 7월 지역특화사업으로 주방보조발판과 독서대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자인 노인 대부…

  15.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31) 씨는 그런 면에서 와인을 닮았다. 포도를 농사지어 수확하고, 양조 과정을 거치면서 정성을 쏟은 뒤에는 시간을 들여야만 맛있는 와인이 완성된다. 묵묵히 흐르는 시간 속에서 빛깔과 향기와 맛이 드는 와인처럼, 열정을 다 해 …

  16.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루 빻는 기계소리가 들리고, 고소한 기름향이 가득 퍼진다. 문을 연 지 올해로 44주년이 된 떡방앗간 천우당에는 고춧가루를 빻으려고 온 손님, 기름을 짜러 온 손님들로 북적인다. 추석을 앞둔 요즘은 더 분주하다. 송양곤(88)‧박채선(84) 부부가 반…

  17.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두 청춘이 꽃다운 20대에 만나 66년을 함께 살았다. 남편은 올해 아흔을 맞았고, 아내 또한 여든 다섯이다. 사진 속 훤칠한 청년과 젊은 새댁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노인이 됐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게 좋은 …

  18.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했다. 가전제품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했고, 이따금 고향에 내려가 농사일을 도왔다. 30대 중반을 넘어설 무렵부터 점점 두가지 일을 병행하기 어려워져, 결국 고향을 다시 찾은 그는 아버지와 함께 농사를 지으며 20년의 세월 동안 농부로 살아갔다.…

  19.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명품 고구마!” ■2019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

    …고구마 축제가 지난 5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린 황토고구마 축제는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모든 국민이 죽기 전에 단 한 번은 먹어봐야할 명품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를 주제로 다양한 …

  20. 2019.10.07 · 문화·교육 · 김예나

    제철 농산물 당장에서 만나요

    …수 없는 당진의 농산물이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선보여졌다. 농부가 직접 농사 지은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진농부시장’이 지난달 2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네 번째 열린 당진농부시장은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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