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올해 농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 송산1리에 왔다. 당시 내 나이 23세였다. 올해 72세이니, 당진에 온 지 벌써 50년이 됐다. 나는 담배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다리수술을 하는 바람에 지금은 작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어촌공사 당진지사(한광석 지사장)가 지난 18일 신평면 운전양수장에서 올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통수식을 갖고, 본격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 이날 통수식에서는 구교학 당진시 건설과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한광석 지사장은 “지난해 극심한 가뭄을 극…
2018.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있다. “현실적으로 논 타작물 전환 어려워” 김영빈 당진시농민회장은 올해 새롭게 당진시농민회장직을 맡았다. 농민을 농민답게 살 수 있도록 농민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는 김 회장은 “국민들의 먹거리 생산을 위해 그동안 농민들이 땀 흘려가며 열심히 농…
2018.04.06 · 산업·경제 · 김예나
…. 3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딸기연구회 회원들은 총 15ha 면적에 농사를 짓고 있다. 딸기 농가는 읍면별로 분포돼 있지만, 순성과 합덕에 많은 편이며, 대부분 토양재배 방식이 아닌 고설재배(가슴 정도 높이에 시설을 설치해 양액으로 재배하는 방식)…
2018.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부회장이 함께 하며 비닐하우스를 정비했다. 그리고 김수남 전 부녀회장이 농사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봉사에 동참했다. 재능기부를 통해 지난 1년 간 농사지은 방울토마토와 고추, 참외, 들깨, 치커리 등은 중증장애인에게 전달하거나 함께 나눠 먹었다고. 이…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정됐다”고 토로했다. 토지주인 A 씨는 “같은 절대농지임에도 불구하고 논농사를 짓던 토지주는 일괄적으로 ㎡당 4만4500원을 책정하고, 농지에 농사를 짓지 않고 흙으로 매립한데는 7만1500원을 책정했다”며 “감정평가를 다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진시에서 지원해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더욱 크게 열렸으면 좋겠어요. 올해 농사가 풍년 들고, 성상2리가 무탈한 한 해를 보냈으면 해요. 신동룡 새마을지도자 : 무사히 행사를 치러 기쁩니다. 마을 주민들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김…
2018.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민들에게 한방의료 서비스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돼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의료 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의료 봉사는 당진시한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른손한의원(원장 김태수)과 우리메디척한의원(원장 김정대)이 한방장수마을의 통증완화 프로그램 참여…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일을 했기때문에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현재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