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
글로벌 최대 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오는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 숭례문과 호주 오페라하우스,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올해 마지막'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글로벌 최대 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오는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 숭례문과 호주 오페라하우스,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충남 여성활동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풀뿌리여성대회가 열렸다. 올해 들어 3번째다. '평등은 더하고 차별은 빼고'라는 부제가 붙었다. 충남 여성들의 축제 자리지만 현실은 마냥 즐기고 누릴 만큼 녹록치 않았다. 신지연 부여군 여성농민회 조직교육…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칠 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몇 명의 아이들이 손편지를 써 내 주머니에 쏙 넣어줬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비록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지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올해도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은 만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의 고독사 및 자살예방과 우울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우울증 등 심적으로 어려움…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받을 곳이 없어 찾은 곳이 당진시노동상담소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마지막 출국일까지 급박하게 보험을 처리해 다행히 출국 당일 날이 돼서야 그들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당진, 외국인 도울 지원체계 없어 이들은 보험의 혜택을 받기 위해 어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