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너지 전환에 따른 직업 전환 교육 추진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이 집적된 지역으로, 산업구조상 에너지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등 지역경제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당진발전본부와 당진시에너지센터, 호서대 산학협력단은 당진시민에게 에너지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양질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올해 일자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이 집적된 지역으로, 산업구조상 에너지 전환에 따른 일자리 문제 등 지역경제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당진발전본부와 당진시에너지센터, 호서대 산학협력단은 당진시민에게 에너지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양질의 …
2022.03.14 · 산업·경제 · 임아연
…년기술창업센터 재지정과 함께 국비 1억3000만 원을 확보했다. 센터는 올해에도 지역 산업과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업의 자립을 돕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2022.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올해 새로 설치된 경제일자리과의 예산은 203억2006만1000원이다. 올해에는 소상공인 지원에 5억1047만 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30억 원)과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14억 원),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
2022.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 고용 창출이 고용률 유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통해 1800여 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지원했으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새일센터 여성인턴십 지원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올해 당진시의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사업으로 19건이 새롭게 진행된다. 당진시가 2022 여성·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보고회를 지난 23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부서장 4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등 산업 현장의 변화에 따른 일자리·노동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5월 총선이 열린 호주 녹색당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안하는 산업 전환을 위해 1…
2022.0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 올해 예산은 156억9300만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9억 원이 증가했다. 올해 공동체새마을과에서는 △주민자치지원 29억8000만 원 △마을공동체 기반 확충 84억9100만 원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8억2000만 원 △새마을 정신 …
2022.02.15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지도사 2급(배구), 생활체육지도사 2급(배구) 자격증을 취득했다. 올해는 보치아 관련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조 지도자는 “장애인 체육은 비장애인체육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장애 유형에 따른 특성도 알아야 하고, 장애인체육 종목 규칙도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용객이 많은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수립해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 시내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 김학로 상임대표를 만나 시내버스 …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땅은 생겼지만, 자연의 보고인 갯벌은 잃었다. 제철소와 발전소가 생겨 일자리가 늘고 빠르게 도시가 성장했지만 환경오염과 더불어 선주민과 유입인구 간의 불화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버려야 했고 잃어갔던 것들을 다시 문화로 찾아가기 위해 당진…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가 태만하거나 청소를 안 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적은 없었다”며 “그런데 올해에는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면접 날 아침 119를 불러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아파 면접에 참여하지 못했다”면서 “면접을 보지 못해 계약이 해지됐는데 살 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