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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8건
기간
1993—2026

158건 · '우리는 이렇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일' 이라 정해 놓고, 학생이 정치적 성향…

  2.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도성 설계도 관람을 끝으로 삼봉 전도전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문헌사를 찾아 참배를 올린 뒤, 기념관을 뒤로했다. 점심때가 되어 예약 되어 있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즐거운 …

    당진시대
  3.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위해 반드시 필요하였고, 연해주의 독립운동가들은 이를 실천했던 것이다. 이렇게 세워진 노령임시정부는 상해임시정부의 모태가 되었다. 고려인의 고통은 1937년 찾아왔다. 연해주의 18만 고려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를 당한 것이다. 소비에트 스탈린은 고…

    당진시대
  4.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태어났다. 2. 국일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 아내(강사남)와 결혼하고 우리는 두 딸과 두 아들을 낳았다. 이 사진은 막내아들이 중학교에 다닐 때 찍은 사진이다. 그 때도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했었는데, 인천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잠시 당진에 온 딸…

  5.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을 만드신 분은 송재윤 씨라고 한다. 키도 작고 왜소한 몸집에서 어떻게 이렇게 대단한 열정이 나왔을까? 한 개인의 노력으로 관광객이 끊이지 않아 그 부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곳에서 먹었던 수박은 내가 어렸을 때 시골에서 어머니가…

    당진시대
  6.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 “앞으로 5억 달러(5,627억)를 더 내기로 했으며, 내가 왜 전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아무도 요구한 사람이 없었다고 답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누구의 발언인지 밝혀야 한다. 청와대 대변인은 “인상을 기정사실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

    당진시대
  7.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 일반 노트보다 조금 두꺼운 책을 100여 권 가져오셨는데 그 글머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당진군(시) 송산면 일원의 자연 지명 조사는 1983년 2학년 학생들에게 방학 숙제로 냈던 것이다. …중략…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되어 책을 내기가 보다 …

    당진시대
  8.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써놓은 글귀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그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그러면 하던 투정을 그친다.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을 교회로 초청 2년 반 정도 제자훈련을 시킨 일이…

    당진시대
  9.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화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교도소를 방문해서 설교를 하는 설교자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

    당진시대
  10.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련된 서류를 확인하고, 독서를 하고, 운동하는데 활용한다. 30여 년을 이렇게 규칙적으로 보냈다고. 한편 학창시절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11.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

    당진시대
  1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시장애인복지관의 수채화 교실을 통해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고 그림을 배워 이렇게 전시회까지 열게 됐어요. 처음엔 제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조차 몰랐어요. 이렇게 재능을 찾아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회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도 벅차고 뿌듯합니다.” 미…

  1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명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공주교대 명예교수당진문화 전통의 계승과 창조

    …꾸어 조선 과학의 경쟁력을 드높이고, 훈민정음 창제로 금자탑을 쌓았다. 이렇게 문사철의 삼원 체계를 ‘과학, 문학, 역사, 철학’의 사륜 체제로 바꾸면 한국문화사를 새로 쓸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철강회사 현대제철은 고로 사업으로 지속 성장의 발판을 …

  1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로는 존경, 신뢰, 우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는 무이 예술관에 도착하였다. 2001년 폐교된 봉평초등학교 무이 분교를 개조하여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개관한 무이 예술관은 조각가, 화가, 도예가, 서예가 4명의 예술인이 힘…

    당진시대
  15.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 분을 만나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천주교성지 7월의 아주 더운 어느 날 우리는 우강에 있는 솔뫼성지로 향했다. 기념관으로 들어간 우리는 김대건 신부의 유품과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전시물을 보고 난 후 인터뷰가 약속된 김정찬 신부님을 만났다. Q 김대건 …

  16.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고, 시나몬만으로는 허전하다며 ‘애플’을 붙였다. 이렇게 멤버들의 의견이 모두 반영된 애플시나몬밴드가 만들어졌다. 밴드를 결성하기 전부터 음악을 해왔던 애플시나몬밴드 멤버들은 프로다. 멤버들끼리도 “우리는 프로니까”라며 농담하기도…

  17.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18.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0세 시대라고 하지만,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

  1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전이 안 된다며 휘발유차 아니냐고 하였다. 나는 내려서 친절하게 주유를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주유는 되지 않았다. 순간 ‘이 차는 가스차가 아니라 휘발유차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쏜살같이 충전소를 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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