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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우리의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민속놀이한마당은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정월대보름 대대로 이어져 오는 우리의 풍속을 지키고자 열린 민속놀이한마당은 문화원의 협소한 공간 대신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탑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하지만 이날 예상보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체육…

  2.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장학금 받아 전액 기부한 졸업생 ‘훈훈’

    …돕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은 금액의 기부일지라도 다른 사람들도 용기를 내 이웃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우진 학생의 어머니인 김지숙 씨는 “장학금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

  3.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 건강 위한 ‘달빛 마음 작은 음악회’

    당진시보건소가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달빛 마음 작은 음악회’를 지난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신평면 초대리 등 4개 마을에서 진행했다.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촉발한 소통단절 등 사회적 유대감 저하 및 정서적 고립에 따른 시민의 정서적 갈등 …

  4.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 첫 어린이날로, 어린이집과 학교 등 곳곳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크고 작은 행사들이 진행됐다. 어린이날을 즐길 어린이들의 밝은 얼굴을 보면서, 늦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학부모로서 여러 봉사를 하면서 당진의 교육환경과 안전에 대해 생각이 깊어진다. 과연…

    당진시대
  5.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6.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 이는 다시 참가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일상과 작업 어떤 요소요소에 닿아 작은 영감 혹은 리프레시(refresh)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이야기는 ‘감동’을 만든다. 너의 이야기가 나에게 와서 우리의 이야기가 될 때 우리는 ‘감동’한다. 잘 만들어진 …

    당진시대
  7.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이들을 위해 작은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고려인도 1000여 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당진시대
  8. 2021.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단체장 인터뷰] 이철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현장과 온라인 아우르는 문화제 추진”

    …공공기관 등 각종 기관·단체에서 계절이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개최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방법을 찾아나갔다. 온라인 과 SNS를 통해 축제 프로그…

  9.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소리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부부의 뒷모습에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이 된다.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볼 때 결코 행복해 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세상이 모르는 행복이 있다. 세상이 빼앗지 못하는 행복 말이…

    당진시대
  10.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까지 전면 개방하진 않았다. 송산면 상거리에 있는 이 도서관은 ‘꽃자리 작은집’으로 불린다. 벽면에는 손때 묻은 그림책이 꽂혀 있다. 그리고 누구나 앉아 그림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다. 또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도 있다. …

  11.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1월 한 달간 미술작품 자선 바자회 개최

    … 내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언 손이라도 녹여드리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참여작가> 강혜인(한국화), 김선미(서각), 김용남(서예),…

  12.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에 사라지는 학교들,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영화는 구자경 지도교사가 시나리오…

  13.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의 모습

    …먹어야 한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겼던 경로잔치도, 체육대회도, 크고 작은 행사들이 모두 취소돼 올해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 됐다. 누군가는 다시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하는데, 과연 코로나19가 앗아간 우리의 일상을 되찾을 수…

  14.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매일 먹는 음식들은 생존과 생명의 근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

  15.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혼하면서도 고추와 토마토 등 작은 텃밭을 조성하고, 집 곳곳에 자두, 매실, 감, 복숭아, 포도 등의 과실나무를 심기도 했다. 집 앞에 과실나무가 자라면서 집을 가려 지나가는 주민들이 ‘여기가 집이 맞냐’고 …

  16.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 일은 마음껏 즐기면서, 온갖 오지랖과 충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툰은 덤.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글 한성희 / 메이븐 뭐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자꾸만 화가 나는 이 세…

    당진시대
  1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관(관장 안봉순)이 지난 6일부터 부분 개방을 시작했다. 다만 신평거산 작은도서관은 5월 중 폐관할 계획으로, 추후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으로 이관해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은 KB후원 리모델링사업 추진으로 오는 22일까지 휴관한다…

    당진시대
  18.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했다는 그는 자신의 요리 철학을 한 편의 글로 완성해갔다. 그는 월간 <작은 책>에서 2년 간 시골 식당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일상 이야기와 요리법을 담은 글 연재를 시작으로, 월간 <개똥이네 집>에서도 글을 연재했다. 특히 10년 동안 연재하던 <개똥…

  19.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원당초6, 父 한상현·母 김경애) 학생처럼. 아직 어리지만 어느 순간 삶에 감동을 준 ‘…

  20.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뭇잎을 인생에 비유하며 시를 쓰기도 했다. 그는 “우리의 삶과 닮은 나무의 잎을 보면서 시를 썼다”며 “시낭송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늙은 나이에 특별한 바람이라는 게 있을까요. 작은 소망이라면 사는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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