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에 이어 이장까지 ‘일꾼’정미면 첫 여성 이장 천의2리 이정우 이장
…않았다. 일찍이 고향을 떠난 뒤, 서울에서 23년 간 교단에 섰던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가 고향인 남편을 따라 정년퇴직 후 천의2리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교편을 내려놓고 지역에 살면서 하나 둘 농사를 배우다 보니 이 이장은 어느덧 예초기부터 이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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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우리 대호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않았다. 일찍이 고향을 떠난 뒤, 서울에서 23년 간 교단에 섰던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가 고향인 남편을 따라 정년퇴직 후 천의2리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교편을 내려놓고 지역에 살면서 하나 둘 농사를 배우다 보니 이 이장은 어느덧 예초기부터 이앙…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3위를 놓치지 않고 순위권 안에 들어왔다. 그러다 올해 드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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