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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1년

29건 · '우리 동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마을길이 방역으로 차단되고 버스마저 운행되지 않았던 전과 달리 합덕읍 석우리와 순성면 나산리, 광천리 일대는 이제 버스도 다니고 주민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

  2.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정숙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여성위원장] “테니스 코트 누비던 학창 시절”

    …사진은 사랑하는 남편(김완수)과 함께 설악산 권금성에서 찍은 사진이다. 동네와 교회에서 잉꼬부부로 소문난 우리는 주말이면 항상 함께 등산을 다닌다. 매주 등산을 함께 하다보니 전국의 산이라는 산은 안다녀본 산이 없을 정도다. 봉사활동이다 테니스 강의다…

  3.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을 환경, 주민이 지킨다”

    ▲ 우강면 우리마을 환경감시단이 창립해 지난 30일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우리마을 환경감시단이 지난 30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한성희씨를 초대 단장으로 창립된 환경감시단은 자연환경을 보전하…

  4.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터뷰- 우강면 우리마을환경감시단 한성희 단장] “입주 기업, 환경 먼저 생각해야”

    …하니 주민들이 이런 단체까지 조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성희 단장은 우리마을환경감시단 조직에 대한 배경으로 세류리에 입주해 있는 사료공장에 대한 주민 민원들을 털어놓았다.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셔본지 오래됐고 군청 환경과에 민원을 제…

  5. 2011.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 교장] 교과부의 『학교체벌 허용 방안』에 대한 논란

    …, 한강철교, 의자 들고 서 있기 등이 유행처럼 번진 체벌 방법이었다. 동네 주점에서 학부형과 술이라도 한 잔 기울일 기회가 있으면 이구동성 부탁하는 말이 있었다. 「우리 아들 매를 들어서라도 사람 되게 해주고 공부 좀 잘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

    당진시대
  6.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7.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

    당진시대
  8.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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