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납세자는 정책소비자다
… 수 있는 사안은 신중하게 고려하겠다는 말로 넘어간다. 시장이 어느 한 동네에 칭찬을 받는 것보다 다른 다수의 주민들에게 불만을 듣는 것이 선거에 불리하기 때문에 예산은 갈갈이 찢어진다. 주민들은 자기 동네에 어떤 가시적인 사업이 유치됐는가를 중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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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리 동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있는 사안은 신중하게 고려하겠다는 말로 넘어간다. 시장이 어느 한 동네에 칭찬을 받는 것보다 다른 다수의 주민들에게 불만을 듣는 것이 선거에 불리하기 때문에 예산은 갈갈이 찢어진다. 주민들은 자기 동네에 어떤 가시적인 사업이 유치됐는가를 중요하게…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적은 작지만 세대수가 880세대, 2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꽤 큰 동네다. 기존의 자연부락과 달리 아파트로 이뤄진 마을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다. 시골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줄어간다지만 금암2리는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그리 먼 옛날도 아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태풍이니 집중호우니 같은 자연재해로…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주민들의 사랑과 열정만큼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2011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7위를 한 후로 마을 사람들이 더욱 분발하기 시작했다. 메리골드나 팬지, 코스모스 등을 수천 주 씩 심어 꽃길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처음엔 습관이 되지…
2013.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의 목표는 3농혁신”이라며 “하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공직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기업을 가지고는 절대로 새로운 변화가 안 만들어진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윤에 기반해서 움직일 때 공직자들은 가치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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