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장애인에 대해 사회적 역할 바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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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건 · '우리 어떻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 문 연 뒤 그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봉사활동이었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그는 우연히 TV에서 이발봉사 하는 것을 보고 독거노인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집을 직접 찾아가 이발을 해주는…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그의 어려운 시절을 도왔던 ‘사람들’을 위해서다. 구본세 지사장에…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밀려왔다. 그래서 그는 콩밭을 매며 번 돈의 일부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중단해야 하느냐 하는 것에도 동의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 펜데믹 전과 후의 삶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언택트로 통하는 비대면 서비스, 온라인쇼핑, 화상회의, 초·중·고의 온라인 원격수업, 재택근무 등 우리는 새로운 …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 걸음 다가가기 위해 그는 학교에서 ‘우동’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우리 동네’의 줄임말인 우동은 청소년을 비롯해 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했다. 원인을 직접 분석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사업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당진시의 큰 자산인 구 군청사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원도심 활성화가 달려있다고 할 만큼 구 군 청사는 당진1동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이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은 구 군청사를 활용한 인구 유입시설 조성에…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격을 받게 된다. 그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지,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고민하면서 러브 클래스, 즉 사랑학 강의를 열고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 사랑학 강의의 내용을 …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착수 등 많은 노력을 통해 당진…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드론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학생들은 드론을 하늘에 띄워 촬영하며 어떻게 카메라를 작동해야 원하는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에서는 취재와 본격적인 영상 제작이 이어졌다. 5분 남짓 분량의 영상뉴스지만 제작…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2021년까지 일자리가 회복될 전망이 거의 없다고 했다. 이를 듣는 우리의 표정은 어두워지고 또다시 두려움이 몰려온다. 2020년 한국경제는 코로나 재확산이 없을 때 -1.2%, 재확산시 -2.5% 성장률로 예측되어, OECD 회원국은 물론 세계 …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봉사활동을 했고 올해 1월 4일 당진1동지대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후 어떻게 하면 ‘나’라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했다. 많은 고민 끝에 당진1동 관할구역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열심히 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순찰하기 전 중앙지구대에…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자 한다. 알루미늄 부품들을 이용해 현대 문명사회의 이미지를 재현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을 재해석했다. 깃털의 모습은 문명사회에서 인간의 존재를 의미하며 차갑고 거칠어 보일 수 있는 알루미늄 부품과는 다른 생명력을 표현해냈다. 배 작가는 “…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 역시 배울 권리가 있고 인성을 교육하는 곳이 학교”라며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합덕고를 어떻게 살릴 수 있는 것인지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대 학교 대결 구도로 조명돼 안타까울 뿐”이라…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그림책 강의를 듣게 됐다. 과거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그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역인재를 뽑도록 촉구한 바 있다. 당시 정 의원은 지역인재를 뽑으면 우리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민원서비스가 잘 이뤄질 것”이라며 지역인재 채용 강화를 강조했다. 이를 두고 정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간 3~4개월 정도 직원들이 번갈아가면서 휴직을 해야 했다. 휴식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임 주임은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지침을 무료로 배웠다. 그렇게 배운 수지침으로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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