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8년

65건 · '우리 우리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

  2.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말뿐인 지방자치와 분권

    우리나라는 제헌헌법에서 국회를 양원제로 하고 내각제를 선호하는 헌법초안을 만들어 제정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반발에 의해 김준연 등 몇몇이 초안을 변경하여 대통령중심제로 바꾸고 국회도 단원제를 채택하는 헌법으로 수정, 제정, 공포해 …

    당진시대
  3.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6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쌀값 보장부터 실현돼야”

    … 이창호 사무국장 “위기를 기회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우리의 생명창고를 지탱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해 국토 유지의 기능을 묵묵하고 성실히 수행해온 농업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TO 체제 이후 무한 경쟁 속에서 우리 농업은 중요성을 …

  4.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당진의 역사와 문화는 17만 시민의 자부심입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여 찾고 싶은 역사문화도시를 만들고, 평생학습도시와 인문도시, 생활문화도시로서의 위상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

  5.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사람들이 왼쪽으로 꺾는 일에 이의를 걸지 않았다. 이것이 공리적 사고에 우리가 마비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사실에 익숙해져 있어 많은 것을 간과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위 예에서 정의란 입장에서 생각할 때 두 명의 목숨과…

    당진시대
  6.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바다 바자회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학부모와 운영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버드어린이집은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의 나눔교육을 이수한 나눔어린이집으로, 아동의 올바른…

  7.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8.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이용호 바오로 솔뫼성지 전담신부그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로 신부는 “내포천주교순례길은 의미 있고 역사적인 길”이라며 “이 길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게 자연스럽게 만든다”고 말했다. 기도하는 사람 한편 바오로 신부는 어릴 적부터 신부를 꿈꿔왔다. 천안 출신의 바오로 신부는 고등학생 시절 예비신학생 모임을 …

  9. 2018.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낭송대회 이성배 학생 대상

    …“노력의 결과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광일 협의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우리말, 우리글,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바른 인성을 겸비해 앞으로 통일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상자 명단> △대상 :…

  10.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행복한 평화, 우리의 통일

    …며 “이제는 분단시대를 끝내고 평화의 시대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 국가에는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이라는 공식통일방안이 있습니다. 1단계 화해협력을 거쳐 2단계 남북연합을 이루고, 후대에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수십 년의 오랜 평화의 과정이 통…

  11.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12.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13.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의 각 노인대학 여러분에게

    우리는 지금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

    당진시대
  14.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 됐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자기 교육을 하면서 우리의 재능을 시민과 나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모사업을 따내서 그 혜택을 많은 시민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휴식·작품 판매처 공간 조성할 것 미소연현대도예…

  15.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16. 2018.06.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창으로 사랑 나눠

    …. 주말을 이용해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엔젤스콰이어 합창단은 이날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님과 함께> 등을 합창하며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엔젤스콰이어는 지난 2011년 결성됐으며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환자와 어르신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17.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6월은 눈부시게 푸르른 녹음을 우리에게 안겨주기 위해 독립․호국․민주정의 앞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신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보훈의 달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당진시대
  18. 2018.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브라이언 박 목사와 함께하는 부흥집회

    … “예수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나의 주님”이라며 “이는 우리의 참 고백이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르거나 따르지 않고 있어, 목사인 나는 예수님을 증거하러 교회로 왔다”고 덧붙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