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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21년

47건 · '우리 이렇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의 문제를 더이상 학교만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현실의 반증이다. 이렇게 현실 교육의 문제를 함께 풀어내기 위해 고민된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이 역할을 분담하고 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공동체’라는 의미가…

    당진시대
  2.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뜨거운 열기와 매연을 내뿜는 게 마치 우릴 위협하는듯 했다. 경찰이 우리에게 논에서 나오라고 했고, 작업자는 굴삭기를 움직여 우리가 옆으로 쓰러지게 위협했다. 솔직히 겁도 났지만 꾹 참고 ‘해볼 테면 해봐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두 번 반…

    당진시대
  3.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놓인 통기타를 보고 문득 옛 추억을 떠올렸고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렇게 모인 이들이 드러머 조규장 씨, 기타리스트 조영동 씨, 베이시스트 노창열 씨로 모두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었다. 키보드를 맡고 있는 이동근 회장은 지인의 소개로 200…

  4.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모이는 곳을 만들었다. 임통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이렇게 친 살에는 주로 밴댕이, 준치, 간재미, 꽃게 등이 잡혔다. 썰물 때 대나무로 만든 부개를 들어가서 고기를 건져왔다. 어족이 풍부하던 시절이라 부개로 수차례씩 날라야 할 만…

    당진시대
  5.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누가 나라의 지도자인가?

    … 없음에도 솔직한 말을 하는 정치인이나 책임자가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명박-박근혜-문재인으로 이어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수도권을 블랙홀로 만들어 아기 울움소리가 그친 위기의 지방과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사막화 되어가고 있다. …

    당진시대
  6.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변하고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을 또 다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 삶은 이렇게 순환하는 것일까.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7.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 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단체와 기관을 순회 방문해 이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8. 2021.05.31 · 인물·동정 · 한수미

    김종만 사무국장, 대통령 표창 수상

    …청소년지도사 육성 위해 노력할 것” “유능한 지도자 선후배님들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습니다. 이 상을 앞으로 당진시 청소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받겠습니다. 근무한 20여 년 동안 당진시에서도 잘 도와주고 이끌어줘 …

  9.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10.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예정이다. 정석용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예술교육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선택했다”며 “신청이 일찍 마감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어린이집도 많아 매년 공연을 …

  11.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산면 당산2리“그때는 장어가 많이 잡혀 귀한 줄 몰랐지”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12.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 나온 어느 가정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신문지면을 장식할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

    당진시대
  13.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아인이라고 해. 너에게는 한낱 먼지에 불과하겠지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이렇게 편지를 써봤어. 난 늘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어. ‘어느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말을 먼저 꺼낼까?’ 오늘 편지를 쓰면서 나는 그 질문에 답을 얻…

    당진시대
  14.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쪽염색 하는 청년 김지민 씨(신평면 금천리)하늘과 바다를 닮은 쪽빛 희망

    …‘니람’(침전물)이 만들어지고 자연발효(환원)한 후 염색을 하게 된다. 이렇게 작업한 지도 어느새 5년이 지났다. “전통방식으로 염색하니 오랜 시간과 노동이 필요해요. 수고스러움을 감내하는 게 수공예의 매력인 것 같아요. 나만의 색을 찾아갈 수 있어 …

  15.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남편 인영국 씨는 가게 앞에서 교통봉을 들고 교통지도에 나서기도 한다. 이렇게 착한 가격과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분식에 빠진 날’은 개업 초창기부터 착한가격업소(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정부와 지자체가…

  16.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당진시대
  17.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 즐기는 사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라이딩하는 사람 등 다양하다. 이렇게 소들섬 일원은 사람들이 자연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소들평야에서 따온 이름 삽교호 안에는 두 개의 섬이 있다. 아산시 인주면에 속한 제법 큰 섬…

  18.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에서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을 철회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선의 방안으로 지중화(수중케이블)를 요구한다. 한전은 우강 노선을 철회하고 신평면 지중화 구간을 연장해 최단거리로 삽교천을 지나 아산지역으로 송전선로를 연결해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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