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 위해 노력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분야에요. 우리로 인해 주변 분들이 얻는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저희 능력에 맞춰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유재덕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2건 · '우리 이웃'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 위해 노력하지만, 주변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분야에요. 우리로 인해 주변 분들이 얻는 불편함을 줄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저희 능력에 맞춰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유재덕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서 철공소를 다녔던 20대 청년 시절에 다니던 이용원 사장님이 이발 기술을 …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나안 건강원의 시작은 30년 전 아니 이병섭 대표가 ‘국민학생’일 무렵부터 시작하니 족히 50년은 더 됐다. 이 대표와 약방과는 필연적이었다. 위암으로 투병하던 아버지를 위해 정미면 봉생리부터 약방이 있는 천의리까지 왕복 20리(8km)가 넘는 길을…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이가 어려 실수할까봐 가족들이 가게 문 여는 것을 반대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부딪쳐 보자’며 용감하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출소에서 교통정리 해주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전통시장으로 이전해 천천히 자리 잡아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만두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발효된 만두피 속에 육즙 가득한 고기 혹은 채소가 들어 있다. 겉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은 자극적이지 않아 담백하다. 또 군만두는 만두를 기름에…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도 건강하게 꾸준히 일하는 게 이들의 작은 소망이다. 임수연 대표는 “우리도, 손님들도 모두 건강히 오래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위치: 시장중앙길 89(읍내동, 당진전통시장 내) ▪문의…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간판조차 없지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곳. 40년 넘게 정미면 천의리의 한 장터 골목을 지켜 온 이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격을 입은 가운데 홍 대표는 “경기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며 “당진시,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사태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도 2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당시 판촉으로 신문을 보다 구독하게 된 그는 “당진시…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중앙세탁소 문 앞에는 세탁물이 나란히 걸려있다. 건조 시켜놓으려고 꺼내놓은 옷들이 바람에 날려 흔들 거린다. 세탁소에 들어서자 이곳에서만 맡을 수 있는 특유의 냄새와 빼곡하게 정리된 옷들, 김 대표의 손때묻은 재봉틀이 손님들을 …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새로운 휴대전화가 출시되는 속도만큼, 휴대전화 판매점이나 대리점도 개업과 폐업을 반복하고 있다. 2~3년마다 한 번씩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바꾸는 등 고가의 다른 가전에 비해 휴대전화의 교체주기가 짧아 사업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업계 내 경쟁이 …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여고를 다니던 당시 취업하며 당진을 떠날 생각에 짐 보따리까지 싸놨다. 심지어 천안에서 살 기숙사까지 봐 놓았을 정도였다. 하지만 박윤숙 한일인쇄사 대표는 하루아침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날 담임교사로부터 “책가방 들고 학교 오라”는 통보가 …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니에서 꼬깃꼬깃한 돈을 꺼내는데 7000원밖에 되지 않았다”며 “당시에 우리도 형편이 어려워 할머니한테 7000원을 받고 팔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 할머니가 우리 엄마 같이 생각됐다”며 “‘돈을 받지 말고 그냥 드릴걸’하는 후회가 지금까지 있다”고…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합덕읍 운산리(서동)에 위치한 균일슈퍼는 …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지금은 손 하나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신평종…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공주 출신의 김복수 대표는 고대면에 살던 …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 정일칼라…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늘 …
2020.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 원) 보건·복지 분야 △충남 최초 여성친화도시 전문관 채용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1억 원) △(예비)신혼부부 무료 야간 건강검진 실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요금 인하 △희망 2020 이웃돕기 성금 8억1622만 원 모금(총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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