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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지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우리 지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합덕제철고, 월드비전 기아체험 참여 “우리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을 위해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체험을 통해 지구촌에 있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2. 2021.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제철고, 월드비전 기아체험 참여 “우리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체험을 통해 지구촌에 있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뻤습니다.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3.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토론대회 참여한 윤혜원·조서현 학생(서야고 2)“검사·PD 꿈꾸며 세상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신들이 펼칠 주장에 대한 근거를 모았다. 그 결과 이들이 생각한 것은, 지구생태시민이었다. 혜원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지고 국가와 집단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며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이 해결하기 힘든 일인 만큼…

  4. 2021.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센터 탐방] 헤븐브릿지 치어리딩교육센터치어리딩 통해 건강한 리더를 만든다

    치어리딩은 운동 경기에서 선수들이 힘을 내도록 도와주는 응원 문화다. 우리나라에서는 야구와 농구 등 스포츠 경기에서 치어리딩을 만날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치어리딩이 하나의 스포츠로 여겨지면서 치어리더 양성 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치어리딩이라는…

    당진시대
  5.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예정이다. 정석용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예술교육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선택했다”며 “신청이 일찍 마감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어린이집도 많아 매년 공연을 …

  6.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지구야 안녕! 나는 약 78억 명에 이르는 인간들 중 한 명인 조아인이라고 해. 너에게는 한낱 먼지에 불과하겠지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이렇게 편지를 써봤어. 난 늘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어. ‘어느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

    당진시대
  7. 2021.05.07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들섬과 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손길

    …하는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미니인터뷰 손예준 환경의사회 회장 “지구살리기에 동참해주세요” “환경이 파괴되고 있어 치료하자는 의미로 환경동아리를 만들게 됐어요. 낚시객들이 낚시를 하면서 생긴 쓰레기를 이곳에 버리지 말고 가져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8.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

  9. 2020.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구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해요”

    …학교 ‘당사청’ △원당중학교와 호서중학교의 ‘예그리나’ △고대중학교의 ‘지구지고’ △계성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의 ‘청바지’ 팀으로 5개 동아리에 41명이 올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개…

  10.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아들 문지훈 씨는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읽고 환경을 주제로 독후감을 작성했다. 100세 맞은 철학자의 인생 이야기 아버지 문수일 씨가 읽은 <백세일기>는 올해 100세를 맞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쓴 일…

  11.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최초로 서해의 뱃길을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

    당진시대
  12.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은 생각이 든다.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것은 왜 그럴까?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인심 좋고 화기애애하며, 형제간에 이웃과 우애 좋은 나라였고, 고장이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다. 하지만…

    당진시대
  13.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상설 녹색가게를 개소하며

    한국 최초로 1990년 4월22일 서울 남산에서 <하나 뿐인 지구, 하나 뿐인 생명>이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한국YMCA연맹의 시민운동사업부장으로 근무했던 김성수 선배, 누구보다 환경운동에 열정…

    당진시대
  14.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생은 당진에 큰 문학적 유산을 남겼는데 이를 잘 활용해 당진 문화발전과 우리나라의 문화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올해 문화제에서는 심훈 관련 콘텐츠를 살려 새로운 행사들이 기획됐다. 지난 21일 축제 개막식에 앞서 강산민요 망곔…

  15.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고택, 교단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 역할”

    …다 지난 2015년 그동안 기록으로 전해졌던 손병희 선생의 고택이 수청2지구 개발구역에서 발견됐다. <본지 1041호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집 발견’ 참고> 그동안 손병희 선생이 거주했던 집으로 알려졌던 고택이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학의 교세 확…

  16.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대한독립 만세! 당진시 만세!”

    …은의 끈을 이어가는 애틋한 정성 그날 함성은 그칠날 없을것이다. 이세상 지구가 사라진 후라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추모하고, 숭고한 애국정…

  17.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 내야하며 거부할시 철수하겠다고 협박하여 수구보수층을 살 떨리게 하더니 우리에게 12억 달러를 내되 매년 재협상과 년7%씩 인상하자며 압박해 왔다. 한·미 방위비특별분담협정은 1991년에 체결됐고 2014년 2월에 재협정으로 매년 9,200억을 미국에…

    당진시대
  18.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외국인 근로자, 그 엄청난 축복과 잠재력!

    … 나라들 중에서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러하듯, 여기 저기 문제도 많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이미 사회적인 문제가 된 것은 인구 감소…

    당진시대
  19.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인문학시즌 2018 “우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주관하는 ‘나의 경험, 너의 경험, 우리의 경험 이야기’가 진행됐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무대에 올라 12년 간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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