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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8년

31건 · '이렇게 하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안재운·허현주 주무관이제는 듣는 ‘당진시대’

    … 거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도 컸다고. “지인들이 ‘공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일하는 성실한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답니다.” 한편 안재운…

    당진시대
  2.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 삼꽃색소폰선교단“감미로운 색소폰 소리에 빠지다”

    …잠에 들기도 한다”고 전했다. 지난주 첫 공연…소외계층 위한 활동하고파 이렇게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키운 이들은 현재 교회 주일예배 때 예배 정식 순서로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게다가 단체가 창립한지 불과 3개월 만에 교회 창립행사에서 공연을 선보…

  3.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어 있는 시민이 준비하는 지방선거“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일꾼 선택해야”

    …당의 정책노선과 후보자의 정책공약이 다른 속 빈 공약만 난무하고 있다. 이렇게 불량후보 불량공약이 유통되고 있는데도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다. 주권자인 시민들이 후보자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선거공보는 불과 투표 10일전에 발송해 사실관계의 …

    당진시대
  4.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화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다. 교도소를 방문해서 설교를 하는 설교자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

    당진시대
  5.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살아왔다. 나이가 드니 더욱 집에만 있게 됐고, 삶이 무료해졌다. 문득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신문에 난 노인 일자리 참가자 모집 공고를 보게 됐다. 그는 처음으로 이력서라는 걸 써서 당진…

  6.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의 30살 여성 A씨는 취업을 하며 3년 전 당진에 자리 잡았다. 일을 하면서 알게 된 50대 남성 B씨는 어느 날 A씨에게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며 밥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평소 일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대해줬기 때문에 전혀…

  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

    당진시대
  8.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인칼럼] K형에게

    …롭게 살아 숨쉬는 심장만이 전부. 그마저도 나의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내놓아야 하는 것. ​더는 줄 것도 물러설 자리도 없지만 그를 위해서라면 내게 남은 눈물 한자락마저 다 내놓아야합니다. K형. 눈이 시리도록 푸른 날 하늘을 올려다보면…

  9.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사회적경제에 대하여

    사회적경제라고 하면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하면서도 낯선 용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적경제란 무엇이며, 또한 사회적경제는 왜 등장하게 되었을까요? 사회적경제는 삶의 질 증진, 빈곤 및 소외 극복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각 주체들이…

    당진시대
  10.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가 있다. 시의 느낌은 밝음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둠이다. 그 어둠을 이렇게 익살스럽게 표현한 시를 만나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

    당진시대
  11.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져라 헌신적으로 가족들을 위해 살았어요. 내가 조금 더 관심 가졌더라면 이렇게 많이 아프지 않았을 텐데,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내를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를 준비하게 됐죠.” 그는 올해 초 지인의 병문안을 갔다가 요양보호사를 만났다. 정성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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